광주시에 따르면 행정자치부와 건설교통부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국토지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지역의 토지이용계획과 개별공시지가 등에 대한 온라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에앞서 시는 지난 2003년부터 사업비 6억1천4백만원을 투입, 필지중심 토지정보시스템과 토지정보망을 통합하는 사업을 지난해 완료했다.
시는 이 시스템에서 자치구별로 낱장으로 관리해 오던 지적도와 임야도 6,701장을 연속 접합시키고 용도지구 자료와 개별공시지가, 토지거래현황, 개발부담금 등의 정보를 탑재했다.
이에따라 시민들은 다음달부터 언제 어디서나 시청 홈페이지와 한국토지정보시스템 등을 통해 부동산거래, 부동산중개, 공시지가, 개발부담금, 외국인 토지 등과 토지이용관련 200여개의 용도지역에 대하여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를 받게 되었다.
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터넷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토지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구역별 도면서비스 제공 등 토지정보서비스의 고도화·다양화를 추진해 나감으로써 토지행정의 One-Stop 서비스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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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토지정보과 사무관 송희오 062)613-45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