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통합보안 전문업체인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inca.co.kr/www.nprotect.com)은 자사의 웹방화벽 제품인 ‘엔프로텍트 웹파이어월’(nProtect Webfirewall)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부여하는 굿 소프트웨어(GS)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엔프로텍트 웹파이어월은 국내 환경에 특화된 주민등록번호/신용카드번호 등의 유출 방지 기능이 제공되며, 정교한 침입 탐지와 차단을 실시간으로 자동 수행하여, 각종 웹 해킹 유형에 대한 완벽한 대비가 가능한 제품이다.

잉카인터넷의 엔프로텍트 웹파이어월은 이미 작년에 동 인증을 획득한 웹스캐너 제품(엔프로텍트 웹스캔)에 이어 동일 솔루션 군에 두 번째로 받은 것으로 방화벽과 함께 연동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웹 보안 솔루션의 특성상 웹스캐너와의 유기적인 연동으로 새로운 취약점을 웹 방화벽에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효과가 배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지난 4월, 5월 두 차례 KISA에서 성능 테스트를 하여 세션 처리 능력 등 중요 기능에서 월등한 퍼포먼스를 확인하여 최근 제품 납품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타사 제품을 윈백하는 성과도 있다고 밝혔다.

금번 인증을 획득함으로 잉카인터넷은 웹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웹 스캐너와 방화벽 모두 국가기관에 의해 기술 능력을 인정받게 됨으로써, 공공시장을 비롯한 국내 시장에서 타사와 구별되는 영업적인 우위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잉카인터넷 주영흠 사장은 "웹 방화벽은 이미 웹 스캐너의 지원 및 자체 성능에서도 타사대비 효능이 좋아 문화관광부, KT&G, 한국중부발전, 강원정선군청, 경남진해시청, 나주시청, 제주시청, 서귀포시청, 한국광기술원, 광주시교육청, 광주시교육정보원, 안산시립도서관, 청운대학교, 경남대학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대전대덕산학연구원, 제주도교육청, 아이템베이, 부산진시장, 대구달성군청, 경남김해시청 등 공공시장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납품하며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잉카인터넷 개요
잉카인터넷은 2000년부터 인터넷 PC 보안 서비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보안사업으로 출발해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보보안 강소기업이다. 잉카인터넷의 보안 솔루션 “nProtect(엔프로텍트)”는 우수한 기술력과 서비스 체계를 갖춘 제품으로 안티바이러스, 게임보안, 온라인방화벽 등 다양한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잉카인터넷은 공공기관, 금융사 및 게임회사 정보보안 부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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