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최근, 여가문화의 확산과 주5일 근무제가 확대되는 가운데 가족단위의 행락지 이동이 많은 계절을 맞아 이용객의 급증이 예상되는 펜션 및 콘도와 민박시설 등에 대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시설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함에 따라 오동작 방지를 위한 전원을 차단하는 사례가 있고, 특히, 시설내에서 휴대용 가스렌지 등 취사도구의 사용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우려가 높다.

이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먼저, 도내 900여개소의 펜션, 콘도 및 민박시설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소방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상태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소방관서별로 주요 화재취약지역을 파악하여 민·관합동 소방훈련 실시, 방화순찰 강화와 소화용수확보 등 안전관리태세를 강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화재예방을 위한 자가 점검요령과 유사시 화재대처 요령 등을 스티커로 제작하여 시설 관계자에게 배부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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