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과「대구광역시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방발전위원회 조례」가 제정·공포(2007.6.11)됨에 따라 「대구광역시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방발전위원회」를 구성한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6월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위원들을 공개모집하고, 올 7월 중으로 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에 대한 발전종합계획에 대한 자문과 심의를 할 계획이다.

위원회의 주요기능은 종합계획 및 연도별 사업계획의 수립에 관한 사항과 확정된 시 종합계획의 변경에 관한 사항, 종합계획 및 연도별 사업계획에 의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 추진상황의 평가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

그 밖에 종합계획 및 연도별 사업계획의 수립 및 추진에관하여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서도 자문·심의할 계획이다.

위원회의 구성위원으로는 대구시 기획관리실장, 도시주택본부장과 종합계획수립 구역 관할 부구청장·부군수와 시의회에서 추천 받은 시의원으로 임명 또는 위촉할 계획이며, 이번에 공개모집할 외부 전문가는 15명 정도로 도시계획·건축·교통·토목·공원녹지·환경·문화복지분야 등의 전문가와 지역경제발전 등에 관하여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그리고 특별법 제7조의 발전계획수립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공모한다.

이에 따라 발전위원회 전체 위원은 학계 전문가, 시민단체 대표, 시의원, 공무원 등 총 25명 이내로 구성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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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도시계획팀 도시디자인담당 김광석 053-803-4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