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천호선 대변인은 오늘(6월 18일) 오후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발표.

이명박 한나라당 경선후보와 그 측근들이 계속해서 아무 근거 없는 청와대 배후설을 제기하고 있다.

정치인은, 특히 국가의 최고지도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그 과거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태도가 더욱 중요하다. 국민 앞에 정직해야 한다.

정치권의 검증과정에서 의혹이 제기되면 오해에는 오로지 진실로 답하고, 잘못한 것이 있으면 사과하고 책임지면 되는 것이다.

당장 빠져나가기 위해 남에게 덮어씌우려는 것은 비겁한 정치모략이다. 거짓과 술수로 자신은 속일 수 있을지언정 국민을 속이지는 못한다.

2007년 6월 18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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