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집’ 한국공포영화 사상 최다스크린 개봉
개봉주, 가장 보고싶은 영화 1위!
6월 20일, <검은집>의 서늘한 충격이 문을 연다!
일본 밀리언셀러 원작, 싸이코패스라는 새로운 캐릭터 소재, 그리고 황정민이라는 연기파 흥행배우의 첫 스릴러 도전이라는 것부터 많은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던 <검은집>. 그리고 그 실체 공개 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탄탄한 웰메이드 공포스릴러의 탄생으로 흥행예감까지 몰아가고 있는 <검은집>이 기본 한국 공포영화 중 최다 스크린수를 확보했던 <아파트>의 전국 277개를 훨씬 웃도는, 350개 스크린을 확보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같이 스크린이 확보된 주된 이유는 언론/배급 시사 이후 한국공포영화의 새로운 시도였다는 평단의 호평과 더불어 충무로의 블루칩 황정민과 연기파 배우 강신일, 유선의 호연 그리고 흥행의 청신호로 알려진 극장주들의 열화와 같은 반응 때문이다. 거기에 기존의 한국공포영화를 답습하지 않는 새로운 시도와 소재로 공포영화 마니아뿐만 아니라 본격적으로 뜨거운 여름을 맞이한 18세 이상의 전국 관객들을 유혹하는데 적합한 작품이라는 평들이 다반수다.
또한, 맥스무비에서 진행한 ‘6월 3주차, 가장 보고싶은 영화’ 폴이벤트에서 역시 1등을 차지하며 황정민과 그가 선택한 영화 <검은집>에 대한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영화 관계자에 의하면 “애초에 예상했었던 프린트보다도 언론/배급시사이후 극장주들의 프린트 요구가 계속되고 있어, 개봉 이후에도 스크린 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해, <검은집>이 여름 한국영화 시장을 지킬 든든한 파수꾼 영화로 부상할 전망이다. 또한, 개봉일 역시 6월 20일로 재확정, 하루라도 더 빨리 <검은집>의 문을 열길 바라는 관객들에게 더 한발 앞으로 다가가게 되었다.
영화 <검은집>은 경찰이 자살로 확인하고 포기한 사망 사건을 조사하는 보험 사정인 황정민이 사건 현장에서 목격한 의문의 살인자 ‘싸이코패스’ 와 대결하며 빠져드는 전대미문의 공포 스릴러로 오는 6월 20일, 전국 350개 극장에서 관객들에게 <검은집>에 숨겨진 비밀과 소름을 안겨줄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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