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 소방관들이 막바지 일손이 부족한 농촌들녘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6월 15일날 도소방본부(본부장 정재웅)의 직원 30여명이 고성군 상리면에 있는 보리수농장에서 풀베기와 보리수 수확을 한 것을 비롯하여 도내 15개 소방서에서는 5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모자가정, 고령자, 노약자 등 취약계층 농가를 중심으로 지원활동을 펴고 있다.

현재까지 총650여명의 소방관이 투입되어 도내 곳곳의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양파수확, 마늘수확, 매실수확, 열매따기 등의 작업에 작업면적 16,000평 정도에 일손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소방관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인해 적기영농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또한 봉사하는 소방관의 이미지를 한층 더 다지고 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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