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보는 게임잡지인 ‘모바일 게임진’ 서비스를 시작 한다고 19일(화) 밝혔다.
‘모바일 게임진’은 최신 게임과 인기게임 등 모바일 게임을 소개하는 것에서 나아가 게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모바일 스타스쿨, 게임제작사 인터뷰 등 모바일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멀티메일(MMS)형태 게임잡지다.
한 달에 두 번, 휴대폰으로 정보이용료 없이 모바일 게임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받아볼 수 있게 되어 원하는 게임을 찾기 위한 검색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데이터 통화료 부담도 덜게 됐다.
‘모바일 게임진’은 한번 신청하면 매달 1일과 15일 무료 멀티메일(MMS)을 통해 받아볼 수 있으며, 멀티메일 화면에서 상세 정보를 원할 경우에만 무선인터넷에 접속하면 된다.
모바일 게임진을 정기적으로 받고 싶은 고객은KTF 무선인터넷인 쇼인터넷(Show Internet) 또는 매직엔(Magicⓝ)에 접속한 후 3. 게임 -> HOT&NEW 메뉴의 ‘모바일껨진’을 선택한 후 구독신청을 하면된다.
핫넘버를 통해 바로 접속할 수도 있는데 ‘**4455’버튼을 누른 후 쇼(Show)또는 매직엔(Magicⓝ)버튼을 누르면 된다.
구독신청을 하지 않더라고 동일한 방법으로 쇼 인터넷 또는 매직엔에 접속하면 모바일 게임진을 언제든지 볼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 없이 데이터통화료(9원/1KB)만 부과된다.
KTF 엔터테인먼트 전경일 팀장은 “문자메시지로 게임정보를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어 게임 마니아들에게는 꼭 필요한 모바일 잡지가 될 것” 이라며 “오프라인으로도 게임진을 발간하는 등 모바일 게임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KTF는 오는 6월 30일까지 모바일 게임진에 접속해 퀴즈에 응모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SHOW 휴대폰, 소니 미니컴포넌트, 자전거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연락처
KTF 언론홍보팀 02-2010-06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