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통의 프랜차이즈 NH푸드에서는 6월 18일(월)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서 소고기삼겹살전문점 ‘투삼겹(www.nhts.co.kr)’이라는 브랜드로 대대적인 초저가 비지니스에 돌입한다. 또 본격적인 가맹점모집에도 들어가 오는 21일(목. 오후 3시) 강동구 둔촌동 본사에서 ‘불황을 이기는 초저가 비즈니스’라는 제목으로 창업설명회도 갖는다. (문의 478-7776)
'투삼겹’은 소고기 삼겹살과 소고기 샤브샤브 복합 컨셉의 브랜드로 낮에는 소고기 샤브샤브로 점심 매출을 극대화 시키고, 저녁에는 소고기 삼겹살 메뉴로 매출을 극대화 시키는 전략으로 시장공략에 나섰다. 즉 한 점포로 두 점포 운영효과를 얻을 수 있어 창업 희망자들의 주목을 끌 전망이다.
18일(월) 정식 오픈하는 투삼겹 둔촌동점은 지난 6개월 동안 시험 운영해본 결과 일 매출 200만원 월 매출 6000만원의 순이익 2250만원이라는 놀라운 매출을 올려 이를 토대로 본격적으로 가맹점 사업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투삽겹’의 친환경 웰빙 특제소스는 강원도 영월 지역농민과 친환경 계약 재배한 식재료를 이용, 5년 연구 끝에 개발되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책임진다. 그리고 가맹점에게는 메뉴의 단순화, 전문화, 셀프화를 통해 인건비를 최소화시켜 운영의 편리성과 높은 수익을 제공한다.
NH푸드 최계경 고문은 “20년 동안 고기 한 우물만 팠고 자체 육가공 공장을 보유하고 있기에 초저가 비지니스가 가능한 것”이라며 이 시장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앤에치푸드 개요
NH food의 갈비 배달 전문점 ‘경복궁 아침’ 계열사로는 NH franchise의 ‘계경목장’이 있다. ‘경복궁 아침’은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5년간 연구 개발하여 탄생한 브랜드이다. 현재 지사 및 가맹점 모집으로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본사에서도 주문 및 배달을 하고 있다. 2007년 후반기부터는 메뉴의 다각화 방침에 의하여 탕류, 죽류 등 전통 한식류로 확대하여 전통음식 전문점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nhk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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