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제2위의 對韓투자국 일본에서 노조, 주한외국기업 대표가 직접 참여하여 투자가들의 신뢰 확보에 주력
투자설명회에 참석한 일본 기업인들에게 한미 FTA에 따른 對韓 투자환경 변화 홍보 및 투자 확대 당부
도쿄 한국투자환경설명회
ㅇ 주 최 / 주관 : 산업자원부 / KOTRA, 일본경제산업성(후원)
ㅇ 일시 및 장소 : 06.19(화), 10:00~12:20 / 도쿄 제국호텔
ㅇ 참석자 : 산자부장관, 한국노총위원장, SJC이사장 등
- 현지참석자 : 아사히글라스, 호야, 태평양시멘트, 스미토모화학 등 투자가 200여명
또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국내기업 12개사와 경북 등 6개 지자체가 70여개 일본 기업과 1:1 투자상담 실시
【주요 성과】
勞·使·政·外 합동 한국투자환경설명회
200여명의 투자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金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지역경제통합의 시대에 한·일 양국의 보다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對韓투자 확대를 통한 양국간 협력방안을 제시하며, 한미 FTA 타결에 따른 일본기업의 새로운 對韓 투자기회 및 정부의 적극적인 외국인투자 지원 의지를 설명하였음.
한국노총 이용득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투자설명회에서 연설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고, 과거 투쟁중심에서 노사간 대화와 협력을 중심으로한 한국 노동운동의 변화노력을 역설하고 일본투자자와 한국노동자 모두에게 상생의 기회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였음.
또한 한노총(위원장: 이용득)은 외국인투자유치가 일자리 창출로 직결되어 노동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외국인투자유치를 위한 정부의 노력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음.
서울재팬클럽의 이요베 츠네오 이사장은 일본기업 입장에서의 對韓 투자환경을 소개하는 등 실제 한국에 투자한 기업들의 한국에 대한 생생한 인상을 전달하였음.
올해는 특히 업종별(전자, 기계, 자동차부품, 정밀화학)·지역별(부산진해·광양FEZ) 프리젠테이션을 추가하여 보다 미시적이고 구체적인 對韓 투자유인을 제시하여 투자가들의 호응을 얻음.
투자유치희망 국내 기업과 1:1 투자상담 진행
일본으로부터 투자를 희망하는 국내 중소·벤처기업 12개사, 경북도 등 6개 지방자치단체, 법률·회계법인 4개사와 對韓투자를 희망하는 70개 일본기업간 100여건의 1:1 투자상담을 주선함.
금번 투자상담은 자금력과 정보력이 부족하여 해외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우수기술 보유 중소·벤처 기업의 기술상용화 및 해외 시장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것임.
또한 법률, 세무 및 조세분야 상담을 통해 對韓투자를 고려중인 일본기업들에게 한국의 법률 및 조세환경을 정확하게 알리는데 주력하였음.
첨단 부품소재 분야 기업과 투자성약체결
타카타 등 총 3건 19백만불 규모의 첨단 부품소재분야 투자성약체결 성과를 거둠.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의 경우 작년 9월 정세균장관 방일시 방문하여 대한투자 확대를 당부했던 기업으로, 방문 이후 증액투자를 이끌어냈다는데 의의가 있음.
웹사이트: http://www.mke.go.kr
연락처
산업자원부 투자유치팀 김영환 팀장, 이선혜 사무관 02-2110-53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