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빈증성장 등 방문단 대전시 내전
대전시는 응웬 호앙 손 빈증성장의 이번 내전은 지난 1월 박성효 시장이 빈증성 방문에서 합의를 이끌어냈던 양도시간 교류협력협정서의 구체적인 사업추진을 논의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특히 19일 오전 10시에는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는 박성효 시장과 빈증성장이 양도시가 큰 관심을 갖고 추진중인 빈증성 바우방산업단지내 대전기업전용공단조성사업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논의와 합의가 있을 전망이다.
바우방산업단지는 총면적 2,166ha로 빈증성의 대표적 복합산업단지로 대전시는 이 단지의 일부를 대전기업 전용단지로 조성해 관내 수출유망기업의 베트남 진출 교두보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20일 오전 10시에는 대전상공회의소에서 베트남 투자진출에 관심있는 40여개 기업을 초청, 베트남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들이 베트남 경제현황과 빈증성 정부가 추진하는 외국인 투자유치정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양도시간의 우호증진이 향후 본격적인 경제협력에 큰 토대가 될 것으로 보고 이번 방문기간중에도 시 빈증성자매도시위원회(위원장 정태희)가 주축이돼 대전에 유학중인 베트남유학생 10명과 빈증성 현지학생 20명 등 총30명에게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국제통상팀 육덕균 042-600-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