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기상 상황
오늘(19/화) : 전국이 대체로 맑겠음 (낮 최고 : 25~33℃)
※ 오늘과 내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음.
내일(20/수) : 전국에 구름이 많겠음 (아침최저 : 17~20℃, 낮 최고 : 25~30℃)
모레(21/목) : 전국이 차차 흐려져 충청·전라도 지방에서는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 지방은 흐리고 한두차례 비가 오겠음.
Ⅱ. 주요 재난관리 상황
발생현황
6. 18. 11:10~11:35 서울 서초구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작업자(여,50) 부상, 382㎡가 소실되어 3,000만원의 재산피해 발생
6. 18. 14:43~15:32 강원 삼척시 남양동 쓰레기매립장(2/1층) 지하에서 용접불티로 불이 나, 작업자(남,33) 사망, 5,000만원의 재산피해 발생
6. 18. 14:55경 강원 춘천시 우두동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초등학생 2명이 레미콘 차량에 치여 사상(사망1, 부상1)
6. 18. 21:19경 통영-대전고속도로 하행선 149km 지점(전북 무주군 안성면)에서 승합차가 전복되어 탑승자 9명 사상(사망3, 부상6)
※ 중국 쓰촨성 폭우로 8명 사망, 이재민 7만 2천명 발생
예방 활동
소방방재청장(문원경)은 어제(6.18) 충북 단양·음성군 수해복구현장을 점검하고 하천에 쌓아둔 토사·자재 처리 등 여름철 수해방지 철저지시
소방방재청은 오늘(6.19) 국회 귀빈식당에서 선행친찬운동본부, 유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직소방관 가족돕기 행사개최
소방방재청은 6.19~6.22까지 제주 서귀포 샤인빌리조트에서 전국소방관서위험물 담당공무원 20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험물 안전관리의 혁신적인 개선을 위한 연찬회 개최
대전시는 오늘(6.19) 20개 시민단체가 참여한 재난안전네트워크를 구성, 여름철 물놀이사고 예방캠페인 등 재난예방 활동 전개
보도 사항
강원도내 수해복구업체들이 장마전까지 준공검사를 받기위해 무리하게 공사를 서둘러, 자칫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보도
서울시는 극심하고 장시간 지속되는 교통정체를 특별관리하기 위해「교통정체 예·경보체계」를 세계 최초로 구축·운영 한다고 보도
대구의 한 벤처기업에서 주유구를 열면 자동으로 시동이 꺼지는 기술을 개발하여 공회전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다고 보도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17일 오전에 발생한 청주 하이닉스 증설공사현장의 타워크레인 붕괴 사고와 관련하여 해당업체에 재발방지대책을 요구했다고 보도
Ⅲ. 재난 지식관리
수방· 안전대책 완벽 시행
- 인천시 송도 동북아무역센터 신축공사 현장에 모래주머니 500개, 양수기 19대, 대형 크레인 3대 등 여름철 장마에 완벽 대비
저지대 침수펌프, 가정에 무료설치
- 서울시는 올해부터 저지대 및 지하주택의 침수를 막기 위해 하수역류 방지기 대신 자동센서가 부착된 펌프를 각 가정에 무료로 설치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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