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존슨앤드존슨의 세계적인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존슨즈베이비(www.johnsonsbaby.co.kr)는 6월19일 서대문 바비엥스위트에서 열린 ‘2007 사랑의 터치 전문가 교육프로그램’에서 생명재단 ‘희망의 조산아’에 일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지난 해 존슨즈베이비는 사랑의 터치캠페인을 ‘희망의 조산아’와 함께 진행하였다. 출산율이 줄고 있지만,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는 조산아에 대한 사회적 무관심을 일깨워 보고자, 존슨즈베이비는 작년 6월부터 ‘희망의 조산아’로부터 매달 선정된 열 가정에게 사랑의 터치마사지 전달과 함께 1년 사용 분의 존슨즈베이비 제품을 전달해왔다. 올해도 기부금 전달을 통해 그 사랑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 기부금은 존슨즈베이비 ‘탑투토 워시’의 판매수익금으로 마련되었다. 존슨즈베이비 ‘탑투토 워시’는 전국 70%에 달하는 병원 신생아실에서 사용되고 있을 만큼 아기에게 순한 워시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와 같이 미숙아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터치마사지가 정상 아기에게도 당연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엄마들은 잘 알고 있을까? 이러한 취지에서 존슨즈베이비는 엄마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사실들을 ‘작은발견 캠페인’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아기를 키우면서 꼭 필요하지만 잘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소중한 사실들을 알려주기 위함이 이 캠페인의 목적이다. 존슨즈베이비는 터치마사지가 미숙아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실천해 보임으로써, 터치마사지가 아기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주고 정서적 발달에 도움을 준다는 ‘작지만 소중한 발견’을 알려주고 있다. 엄마가 아기에게 해주는 마사지는 신진대사를 촉진해 아기를 튼튼하게 해주고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를 감소시킨다. 아기에게 해주는 터치마사지의 중요성은 조산아의 발육과정을 통해 증명이 되었다.

존슨즈베이비는 대한간호사협회와 함께 사랑의 터치캠페인을 통해 미숙아 지원을 10년 넘게 하고 있으며, 매년 의료 전문가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터치에 대한 임상학 결과를 발표하며, 유아 마사지 전문가를 양성하여 의료인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각 의료기관에서 터치클래스를 열어 임산부들과 어머니들을 교육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한국존슨앤드존슨은 출산지원 및 모자보건사업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4월 보건복지부 주최 ‘2007 모자보건사업 평가대회’에서 일반 기업체 중 유일하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존슨즈베이비의 프로페셔널 마케팅 담당 최승희 차장은 “조산아 가정 지원을 통해 건강하게 잘 크고 있는 아기들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더 많은 국내 병원과 함께 터치전문가를 양성하고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위한 클래스를 만드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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