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 글로벌 알파 펀드’는 국내 최초로 다수의 ‘FX Carry Index'에 분산투자 함으로써 각 통화에 대한 노출을 통제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추가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기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절대수익 추구형 상품의 대안상품으로서 인덱스 스왑 계약을 통해 투자 원금의 대부분을 국내 우량 채권에 투자하고 일정기간마다 FX Carry Index 성과를 정산하는 새로운 구조의 펀드이다.
SC제일은행 WM상품운영부 박종화 팀장은 “이 상품은 변동성이 연 5%내외로 기존 채권형 상품에 버금가는 낮은 리스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해외 펀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자산의 안전성과 분산투자 쪽으로 무게가 옮겨지고 있는 추세이어서 주식 일변도 투자행태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투자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가입금액은 개인, 법인 구분 없이 10만원 이상이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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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WM상품운영부 박종화 팀장 02-3702-3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