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문화관광부에서 실시하는 2008년도 지방대활용 지역문화 컨설팅 공모 사업에 4개 자치단체에서 7개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전라북도 지역대표도서관의 지역공공도서관 지원 및 협력사업 수행 컨설팅 등 6개사업이 선정되어 통보되었다.

전국 8개 시·도 총16개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이중 6개 사업이 전라북도에 배정되어 국비가 확보된 상태이다.

전라북도(전주대 배순자) 1개, 전주시(전북대 장성환, 전주대 박동수) 2개, 정읍시(전북과학대 김한수, 전주대 최종렬) 2개, 남원시(서남대 서정섭) 1개 사업으로 총 사업비 4억5천만원중 전라북도에 1억8천2백여만원이 지원되어 시·도 대비 40.5%에 해당되며, 2008년도 지방대활용 지역문화컨설팅 사업은 국비(균특,혁신계정, 50%)와 지방비(50%) 균등 부담으로 추진하게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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