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김용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2007. 6. 19(화) 오후 발레리우 아르테니 주한 루마니아대사 일행의 예방을 받고 향후 경상북도와 루마니아간 교류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용대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계명대학교(이사장 신일희) 초청으로 대구·경북을 방문한 주한 루마니아대사 일행의 예방을 받고 경북도와 루마니아간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협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당부하였다.

루마니아는 동서남북으로 우크라이나, 몰도바, 헝가리, 세르비아, 불가리아와 국경을 맞대고, 또한 흑해를 접하여 동유럽의 허브를 지향하고 있는 나라로써 유럽인들은 동서교역의 중심지이자 다치아, 로마, 슬라브와 집시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가 융합된 루마니아를 “동유럽의 진주”라고 부른다.

아르테니 주한 루마니아대사 일행은 계명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루마니아협회 창립총회에 참석, 경북·대구지역과 루마니아간의 민간 교류협력의 계기를 마련하고, 내일 경주투어를 마친 후 귀경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통상외교팀 사무관 임현성 053-950-3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