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7년 여름을 서늘하게 만들 공포스릴러<두사람이다>(제공: ㈜엠엔에프씨 I 제작: 모가비픽쳐스 I 감독: 오기환)가 8월 9일 개봉을 확정 짓고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보이는 살인자’와 ‘보이지 않는 살인자’ ‘두 사람’을 찾아라!!
올 여름 최고의 공포스릴러 <두사람이다> 개봉 박두 !!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두 사람’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는 섬뜩한 설정의 영화 <두사람이다>가 개봉 일을 8월9일로 확정 짓고 후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기 만화가 강경옥의 원작만화 ‘두사람이다’ 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영화 <두사람이다>는 가장 가까운 우리의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상적 공포를 바탕으로 ‘보이는 살인자’와 ‘보이지 않은 살인자’를 ‘두 사람’을 쫓는 공포스릴러이다. 다른 공포영화와는 차별화된 소재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 영화 <두사람이다>는 충무로의 기대주 윤진서, 이기우, 박기웅의 출연으로 더욱더 화제가 되는 가운데 두 달 간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수 십만 만화 팬들이 기다려온 강경옥의 히트만화 ‘두사람이다’
<선물><작업의 정석> 트렌드의 마법사 오기환 감독의 환상의 만남!!

영화<두사람이다>는 촬영 현장에서도 섬뜩한 분위기를 느끼며 두 달 동안 외출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호러 퀸 ‘윤진서’와 기존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음침하고 섬뜩한 눈빛의 미스터리 고등학생’을 연기하기 위해 생활패턴도 바꿔야 했다는 ‘박기웅’ 등 다양한 공포 캐릭터들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강경옥의 원작 만화 ’두사람이다’의 탄탄한 이야기 구성과 ‘트랜드의 마법사’라 불리는 <선물> <작업의 정석>의 오기환 감독이 만들어 낼 영화 <두사람이다>는 관객들 사이에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상이 공포가 되는’ 공포스릴러 <두사람이다>는 2007년 8월9일 관객들에게 가장 섬뜩한 공포영화로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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