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수도권동부지사(지사장 이완석)는 7월 11일부터 7일간 열차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내일로RAIL路』(이하 내일로) 상품을 발매한다.

대학생들의 전국일주를 장려하기 위한 방안으로 개발된 내일로는 만 18세부터 24세까지 구입 가능하며 KTX와 전철을 제외한 전국 모든 열차를 7일간 입석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코레일은 이와 더불어 코레일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여행지, 숙박장소, 음식점등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운영하여 여행객들의 정보수집을 돕고, 여행체험수기와 사진전을 시행하여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철역과 여행사를 제외한 모든 역에서 발매 가능하며, 요금은 49,800원이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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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동부지사 영업팀 팀장 박종승 02-3299-7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