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평생학습 전문기업 휴넷(www.hunet.co.kr, 대표 조영탁)이 사회복지사를 위한 온라인 교육지원 사업에 나선다.

휴넷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이사장 송자)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 복지 현장 실무자들이 분명한 비전과 사명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돕고, 격무에 지친 사회복지사들에게 새로운 동기부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지원 사업의 대상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실무자 또는 사회복지 초년생,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 및 대학원생이며, 온라인을 통해 참가 희망자를 모집하고 추후 서류심사를 거쳐 교육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특히, 신청자 전원에게는 휴넷에서 서비스 중인 비즈니스 교양강좌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사회복지사도 엄연한 직업인이기 때문에 막연한 사명감을 뛰어 넘는 뚜렷한 비전과 목표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사회복지사로서 뿐만 아니라 당당한 직업인으로써 자신의 비전과 인생의 목표를 새롭게 설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휴넷에서 제공하는 ‘비전스쿨’ 과정은 비전설계, 사명선언서 작성, 비전실천을 위한 계획 수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사이버 워크샵(cyber workshop) 개념의 학습 프로그램으로 총 1개월 과정이며,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의 저자 강헌구 교수가 직접 강의한다. 특히 온라인 과정 수강 후에는 인적 교류를 위한 오프라인 특강도 마련되어 있다.

참가 희망자는 아이들과미래,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kidsfuture@kidsfuture.net)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모집은 6월 20일(오늘)부터 7월 20일까지이다. 비전스쿨 교육은 8월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hu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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