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규제개혁 모니터링단이 구성 운영된다.

울산시는 기업 애로 등 행정 잔반에 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으로 감동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규제와 관련이 많은 기업, 건설 등 분야별 9개 유관단체 관계자 9명 등으로 ‘규제개혁 모니터링단’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니터링단은 울산상공회의소(경제), 대한건설협회울산광역시지회(건설), 건축사협회(주택), 한국소방안전협회울산지부(소방), 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운송사업),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운송사업), 울산시기업민원처리센터(기업민원), (주)한신엔지니어링(도시용역), 대덕토건(상수도시설) 등이다.

모니터링단은 울산시 규제개혁 추진상황에 대한 모니터링, 분야별 유관단체를 통한 규제, 제도개선과제 발굴 제안, 규제와 관련된 의견 및 정보의 교환·공유 등의 기능을 담당한다.

발굴대상은 기업애로 및 시민에게 권리의무를 제한하고 부담을 주는 불필요하고 비효율적인 행정규제, 현행 규정(법령, 조례, 규칙, 지침)이나 기준이 국민에게 불편을 주는 사항, 해당 규정이 급변하는 사회현상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사항, 규정이 서로 상충되거나 소관부처가 불분명하여 국민 불편을 초래하는 사항, 행정편의 위주의 처리시스템을 개선할 필요가 있는 사항 등이다.

울산시는 20일 오전 11시 행정부시장실에서 ‘규제개혁 모니터링단’ 첫 간담회를 갖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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