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 MDS테크놀로지(대표 김현철, www.mdstec.com)는 KTF의 3세대 WCDMA 서비스 SHOW에서의 멀티미디어 메시징 서비스(MMS)를 위한 SMIL(Synchronized Multimedia Integration Language)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SMIL이란 오디오, 비디오, 텍스트, 이미지 등을 조합한 멀티미디어 메시징을 작성하는데 사용되는 언어로써 최근 KTF를 비롯한 이동통신사들이 3세대 WCDMA 단말기에 적용함으로써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KTF는 자사의 MMS Plus+ 서비스에 SMIL 솔루션을 적용함으로써 기존의 단조로운 메시지 서비스와 달리 예쁜 배경 편지지 위에 사용자가 작성한 글과 함께 사진, 동영상 등 테마 주제별로 다양한 슬라이드 효과를 줄 수 있어 신기하고 다이나믹한 메시지를 만들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기존 MMS 서비스의 경우 첨부된 동영상을 확인할 때 별도의 플레이어를 구동하여 확인하였으나, SMIL이 적용됨으로써 MMS 수신 시 동영상, 문자, 사진, 벨소리를 동시에 볼 수 있어 MMS 서비스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MDS테크놀로지 김현철 사장은 “SMS의 대체수단인 MMS 서비스에 SMIL 과 같은 첨단 솔루션을 적용하여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고 다이나믹한 고품질의 SHOW MMS서비스를 통해 3G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F는 올해부터 출시하는 단말에 SMIL 솔루션 도입을 시작하여 하반기 이후의 대부분 모델에 적용할 예정이어서, 휴대폰 사용자들에게 MMS 서비스가 더욱 대중화될 것으로 보여진다.


한컴MDS 개요
한컴MDS는 1994년 설립된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서 윈도우 임베디드 OS, SW 개발도구, SW테스팅 솔루션 등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단계에서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토털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임베디드 사업영역을 넘어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보안 등 IT 사업영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국방과학연구소, LIG넥스원 등 자동차, 휴대폰/스마트폰, 디지털/가전, 국방/항공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약 1,500여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 전체 인력 450여명 중 80% 이상이 엔지니어들로 구성되어 임베디드 분야 최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IT융합 솔루션 전문 교육기관인 ‘MDS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인력양성에도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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