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6월21일부터 의사, 약사, 변호사, 세무사 등 11개 전문직 종사자들을 위한 무보증 신용대출 “드림론”을 판매한다.

기존 신용대출인 “드림론”의 대출 기준을 전문직 종사자에 맞게 대폭 개선하여 선보이는 이 상품은 신용 평가 기준 완화를 통해 무보증으로 최대 1억원까지 대출 취급이 가능하며 SC제일은행으로 급여이체를 하는 등의 금리감면 조건을 충족할 경우 최저금리인 3개월CD+1.4%로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저렴하다.

또한 대출 한도 산정 시 연금소득, 이자소득, 임대소득 등의 추가 소득을 한도에 반영함은 물론, 자영업자의 경우 수신거래 실적도 소득으로 인정해주며 마이너스, 원리금균등상환, 만기일시 상환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출자격은 만 24세 이상 64세 이하의 소득이 있는 전문직 종사자로 의사, 약사, 한의사, 수의사,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공인회계사, 변리사, 건축사, 관세사 등 11개 직종에 종사해야 한다.

사업자등록증, 영업허가증 등 영업확인 서류와 세무서에서 발행하는 소득금액증명원 또는 매출확인서류를 지참하여 전국의 SC제일은행에 대출을 신청하면 되며, 대출을 받은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해외여행 상품권, 패밀리레스토랑 식사권 등을 증정한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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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개인신용여신부 임경석 팀장 02-3702-4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