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최초의 스킨스쿠버 동아리 「강촌사랑」회원들은 처음에는 철도수중교량 점검을 위해 전문교육을 이수,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인력으로 우기전 · 후 철도안전을 위해 교량기초세굴과 지반변형을 점검하는 시설물유지보수가 주 업무였다. 그러나 수중교각 점검시 수질혼탁으로 하천오염이 심각하다는 것을 깨닫고 ‘06년부터 동아리를 결성 연 2~3회 수중정화활동 실시를 시작하였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지난 7일 왕숙천을 시작으로 두 번째로 시행한 여름맞이 수중정화활동으로 원주사업소 직원들과 합께 중앙선 간현역 인근 국민관광지내의 섬강천 수중쓰레기를 제거하며 여행객들이 쾌적한 자연속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시하였다.
이완석지사장은 바쁜 업무중에도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을 하는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며 “환경정화활동마다 1톤이 넘는 쓰레기가 나오는 환경이 심각하다”며 “코레일 직원모두가 솔선수범하여 환경을 지킴이로 나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연락처
수도권동부지사 시설팀 과장 박재근 02-3299-7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