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강서신도시 건설사업이 중앙 주택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19일 강서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 되었다

올해 8월부터 2009년 9월까지 90억원을 투입하여 한국토지공사에서 택지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용역을 시행하고, 2008년 12월 택지개발계획 승인 및 개발제한구역 해제 과정을 거쳐 2009년 1월 예정지구내에 편입된 건물, 토지 등에 대하여 보상을 실시 할 예정이며 2013년 12월에 택지개발사업을 완료 할 예정이다.

새로이 조성되는 강서신도시는 강서구 대저동 일원으로서 4,909,000㎡(148.5천평), 19,300세대 57,000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으로 약 3조원 2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부산시는 강서신도시를 기존의 택지조성 후 단순 매각하는 방식과 달리국제공모 등을 통해 먼저 주거단지를 설계하고 後 개발하는 방식으로 추진 할 계획이며, 주거는 물론 교육·문화·휴식공간이 어우러지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저밀도 친환경적인 신도시를 말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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