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정식서비스와 함께 시작된 ‘혼돈의 연대기(The Chaotic Chronicle)’가 종결되고, ‘혼돈의 왕좌’로 타이틀이 변화되면서 맞는 최초의 기획인 ‘더 카마엘’은 이 시리즈부터 새롭게 등장하는 신종족의 이름이다. 카마엘은 기존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신개념의 종족이며, 스타일리쉬한 액션으로 신규 타이틀의 중심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적의 영혼을 흡수하거나 상대의 버프를 빼앗아 내 것으로 사용하는 스킬, 그리고 화면 내 순간이동이나 공중 전투 등은 리니지2에서 처음 등장하는 것으로, 신효정 리니지2사업팀장은 “몇 개월 전 ‘더 카마엘’이 처음 알려진 후, 국내 유저뿐만 아니라 전 세계 리니지2 유저들에게 큰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외 리니지2 최초로 도입되는 변신시스템과 궁극의 던전 헬바운드 등이 함께 공개되었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7월 5일 용산 인텔 e-Stadium에서 ‘더 카마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The First Experience Program(TFEP : 선체험프로그램)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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