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2007. 6. 21(목) 10:00 ~ 12:00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경북산림포럼」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김관용 도지사, 이수화 산림청차장, 백상승 경주시장, 이동섭 「경북산림포럼」 창립준비위원장, 임업·조경·관광관련대학 교수, 임업관련기관·단체, 산림관계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 되었으며, 초대 포럼 이사장에는 상주대학교 산림환경자원학과 이동섭 교수가 선출되었다.

이수화 산림청차장은 특별강연에서 산림청 3대 산림비전으로 “건강한 숲”, “풍요로운 산”, “행복한 국민”을 제시하고 산림의 가치를 극대화하므로서 사람과 숲이 상생 공존하는 세계일류의 산림복지국가를 건설하고 2010년까지 산림가치 100조원 달성을 위하여 전 산림공무원이 매진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최초로 산림웅도 경북에서 산림포럼이 창립된 것을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 다양한 산림정책방향을 제시하여 산림행정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는 축사에서 이번 경북산림포럼 창립을 계기로 산주의 소득향상을 위한 산림정책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산지의 규제를 완화하고, 산림에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산림정책에 반영 또는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임업의 산업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창립총회에서는 경상북도 면적의 71%, 전국산림면적의 21%를 차지하고 있는 경북 산림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산지규제완화 및 정비방안과 산림에서 실질적인 소득이 창출될 수 있는 모든 영역을 통합하여 토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산림소득자원 조성, 산지이용, 산림문화 등 3개 분과 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기로 의결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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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산림과 담당자 이세영 053-950-2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