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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코스피 036570
2007-06-20 15:08
서울--(뉴스와이어)--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가 플레이엔씨를 통해 서비스할 예정인 신작 ‘포인트 블랭크(Point Black)’를 공개했다.

‘포인트 블랭크’는 국내 개발사 제페토(대표 김지인, www.zepetto.com)가 개발한 정통 밀리터리 FPS(First Person Shooting : 1인칭 슈팅)게임으로, 빠르고 화끈한 게임을 원하는 FPS 유저들의 취향에 적합하도록, 언제라도 게임에 참여할 수 있고 한시도 쉴 틈 없는 빠른 전개를 지향하고 있다. 또한 FPS게임의 처음이자 끝이라 할 수 있는 극한의 ‘타격감’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무엇보다 가장 큰 특징은 ‘살아 움직이는 전장’의 개념. 게임 안에서 플레이어는 유저의 공격에 의해 다양하게 움직이거나 폭발하는 오브젝트(사물)들, 혹은 시간에 따라 움직이고 변화하는 배경 사물들을 활용할 수 있다. 공격에 의해 폭파되는 자동차나 드럼통, 컨테이너 등을 이용해 적을 공격할 수 있고, 혹은 새로운 이동통로를 만들어 자신만의 플레이 전략을 만들어 내는 등, 맵 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풍부한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

200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제페토의 순수자체 기술로 제작된 ‘I-Cube’ 엔진을 사용했다. 엔씨소프트 이선주PM은 “기존 온라인 FPS게임에 비해 뛰어난 그래픽퀄리티를 보여주면서도, 높은 PC사양을 요구하지 않는 그래픽 최적화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웹사이트: https://www.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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