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6월 20일 시사경제지 이코노믹리뷰가 주최하고 아시아경제문화 리서치가 주관한 대한민국경제문화 지방자치 경영대상에서 지역경제발전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한민국경제문화대상은 확고한 윤리경영 철학으로 경제 전반에 걸쳐 발전을 위한 경영비전을 제시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기업 및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이번 시상에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심사에서 경상북도를 비롯한 7개 지방자치단체가 최종선정 되었으며, 기업부문에서는 국민은행과 GS건설을 비롯한 10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정심사에서 경상북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를 위해 KOTRA와 외국인투자유치 협력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조성하므로써 민선4기 1년동안 2조219억원의 투자유치를 달성, 목표대비 267% 라는 괄목할만한 성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성과는 김관용 도지사가 취임과 동시에 경제부서를 확대 보강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하는 한편, 외국어가 능통한 우수한 인력을 배치하는 등 능력위주의 발탁 승진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쇄신하였으며, 본부·국장 책임경영제 전면실시와 투자통상본부장의 통상전문가 외부 영입 등으로 내부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기에 가능했다는 심사평이 있었다..

이외에도 수상의 영예는 전국에서 실업률이 가장 낮다는 점과 지역별 특성에 맞는 신성장 동력산업의 집중육성으로 밝은 미래를 위한 발전전략을 대대적으로 추진하므로써 지역경제발전 뿐만 아니라 국가경제에도 크게 이바지 하였고 특히 한미 FTA타결에 따른 농어업 분야의 위기를 경북 농어업 10대 프로젝트로 타개함과 동시에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발 빠른 대응은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되는 좋은 사례로 추천 되었다.

이외에도 천년의 빛 천년의 창을 주제로 한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경북방문의 해를 통한 문화관광산업의 육성 또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바람직한 지역경제발전산업 분야의 하나로 꼽혔다.

민선4기 1년을 뒤돌아보고, 향후 도정 운영방향을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관용 도지사는 취임과 더불어 도정구호를 “새벽을 여는 경북 · 일자리가 있는 경북”으로 정하고, 누구나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로 부상하기 위해 뛰어왔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다시 한번 새경북 발전에 더욱 매진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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