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민원 해피콜 센터』에서는 고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1600-1472로 전용회선을 확보하여 도본청에 지적사무관 등 2명의 상담요원과 시·군·구청 지적담당 26명, 지적공사 경북관내 시군지사장 24명 등 도내에 50명의 지적도우미가 서비스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또한, 접근이 편리한 홈페이지 개편과 쾌적한 상담 공간을 마련하고, 상담 요원에게 직접 연결되는 전용회선 확보로 언제든 고객을 맞을 준비를 하였고 전화, 인터넷, 서면질의 민원인에게 사전상담을 통해 고객의 요구 사항을 정확히 파악하여 민원 해결에 도움을 주고, 완료된 민원은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부족한 점이 있는지, 문제는 해결됐는지, 추가 요구사항은 없는지 등 설문조사를 통한 고객관리로 도민 맞춤형 서비스를 원하는 것은 원하는 수준까지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도내 시·군·구청과 대한지적공사에 지적민원 도우미 50명을 지정하여 Human Network을 구성, 언제·어디서·민원이 발생하더라도 도와주고 협조하는 체제를 유지하여 도청은 물론 일선 공무원까지 전문 컨설턴트 수준이 될 수 있도록 학습활동을 강화하므로써 고품질의 지적민원행정을 실천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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