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과 건설교통부에서 매년 실시하는 전국하천제방정비 평가에서 2004년에 이어 2005년, 2006년 3개 년도에 걸쳐 전국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정부로부터 상 사업비 5억원을 받아 제방정비에 재투자하는 등 하천제방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2006년도 태풍“에위니아” 내습으로 피해를 입은 도내 국가 및 지방하천 607개소에 대한 수해복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현재까지 573개소에 대하여는 복구를 완료(종합진도 94%)하였으며, 항구적인 개량복구지구 34개소에 대한 복구사업은 진행 중에 있다.
현재 공사중인 34개 지구중 12개 지구는 우수기 이전에 준공예정이며,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영천강 등 22개 지구는 원상복구 개념이 아닌 하천정비기본계획에 따라 항구적인 개량복구를 하는 지구로 기존제방을 이용하여 숭상과 확장 등이 병행되어야 하므로 통상적으로 2년 이상의 공사기간이 필요한 상태에 있다.
하천정비기본계획과 병행해서 실시설계 결과에 따라 항구적인 복구를 계획하는 개량복구 사업장은 홍수터 확보 등 편입용지가 많이 소요되어 주민과의 보상협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으나 수해재발 방지를 위해 무엇보다 완벽한 설계와 시공이 요구되며, 현재 올해 우수기를 대비하여 긴급한 원상복구는 사전에 완료한 상태에서 하천정비기본계획에 의한 항구적인 개량복구를 시행중에 있으며, 완벽한 제방공사를 위하여 특별공정계획 수립으로 당초 계획공기보다 6개월 앞당겨 2008년도 우수기전 준공계획으로 사업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최악의 사태에 대비하여 시공회사에서 재해사전 대비체제를 완벽하게 갖추어 긴급사항 발생시 즉시, 장비와 인력을 현장 투입 하는 등 비상대기 특별체제로 근무하고 있으므로 수해재발은 발생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치수과 하천관리담당 김대형 055-211-4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