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농특산물품질추천제는 도내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의 이미지와 판매증진을 위해 도지사가 그 품질을 추천해 줌으로써, 생산자에게는 품질 향상과 기술개발을 유도하고 소비자는 양질의 상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난 1996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다.
대상품목은 ▷도내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 ▷지역특산물로 산지 유명도와 성과도가 높은 품목 ▷특징적으로 재배한 농산물중 품질관리 우수성이 검증된 품목 ▷농·축·수산·임산물을 원료로 제조 가공되고 품질의 우수성이 입증되는 품목 등 이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40개업체 63건을 신규로 선정함으로써 도지사품질추천농특산물 선정시 사용권한이 부여되는 ‘으뜸Q마크’를 부착할 수 있는 농특산물은 159개업체 224건으로 늘어났다.
도는 그 동안 으뜸Q마크를 부착할 수 있는 농특산물을 171건 선정하였으며 성과가 미흡한 10건을 취소하고 119개업체 161건을 운영하고 있다.
품질 추천받은 농특산물은 충남도의 대표 농특산물로 인식되어 지난 2000년에 53건 지정에 480억원 매출에서 2006년에는 161건에 매출액이 2,676억원에 이르는 등 소비자 신뢰와 매출액이 계속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 관계자에 따르면 세계시장의 농산물 개방화 가속화에 대응하는 경쟁력을 갖음과 동시에 최근 품질인증농산물이 범람하는 상황에서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道 대표 우수농특산물이 선정 될 수 있도록 신청된 품목에 대해서는 철저한 현장 확인과 검증을 통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실시 하였으며 앞으로도 품질고급화와 안전성 강화를 위해 지정된 품목에 대해 농약잔류검사 실적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운영실태 일제점검 재정비를 통해 도지사품질추천농특산물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충남도 대표 농특산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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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남도청 농업정책과 농산물유통담당자 김경란 042-251-2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