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기술직 공무원의 문화재 보호 및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고취시키고 문화재 발굴관련 지식습득을 위하여 문화재 발굴현장 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체험은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울주군 온산읍 오산마을에 위치한 망양~덕신간 도로개설‘ 현장에서 시 및 구·군 도시개발관련 토목·건축직 공무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다.

특히 견학 후에는 참가자 전원이 문화재 발굴과정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하여 공무원들의 문화재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켜 문화재에 대한 애착을 갖게 됨은 물론 각종 사업 추진시 문화재 발굴과 관련하여 긴밀한 협조로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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