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 여성회관은 이달 25일부터 수강 강좌에 투입될 시간강사를 공개모집한다.

시 여성회관은 9월부터 4개월 과정으로 마련되는 제3기 여성사회교육 신규과목 및 문화학교 강사를 다음달 6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 분야는 기술·부업과정 9명, 취미·교양과정 8명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선발하고 오는 9월부터 여성회관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공개모집 과정은 2개월 내지 4개월 과정으로 웃음치료전문가, 조각보, 단전호흡, 기타아, 천연비누&화장품, 특선샐러드, 사진, 국선도, 경락마사지, 퀼트공예, 하모니카 등 13개 과정은 각각 1명, 한글교실과 댄스스포츠는 각각 2명의 강사를 선발하게 된다.

공개모집 기간은 오는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며 서류심사 고득점 순으로 합격자를 2배수 선정 후 2차 면접점수를 합산하여 적임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 밖에 자세한 사항은 시 여성회관(042-532-0233~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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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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