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6월 14일 개봉하며 올 여름, 유일한 HOT STYLE 로맨틱 코미디로 가장 해피하고 짜릿한 반전을 선보이고 있는 영화 <러브&트러블>이 영화의 로맨스를 더욱 달콤하게 만드는 영화 음악들로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가운데, <러브&트러블>의 OST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러브&트러블> 속 60년대 빈티지 풍의 음악

런던 워너비걸 잭스’(브리트니 머피)가 패션 포토그래퍼의 어시스턴트인 ‘파올로’ 를 게이로 오해하여 벌어지는 로맨틱코미디 <러브&트러블>은 런던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음악들을 선보이고 있다. 60년대 큰 히트를 쳤던 그룹과 가수들의 음악이 2007년 런던의 정경과 영화 속 로맨틱하면서 세련된 장면과 결합하여 색다른 빈티지한 느낌의 음악들을 선사하고 있는 것!

특히 60년대 영국을 풍미했던 Vanity Fare의 Early in the morning, 영화의 해피엔딩을 장식하는 영국 모던펑키밴드 All about eve babits 의 Fantastic, 당시 비틀즈 만큼 큰 인기를 끌었던 Tommy joe의 Dizzy 등의 노래들은 젊은이들에게는 신선한 느낌을 선사하고 올드팝을 좋아하는 층에게는 옛 향수를 자극 시킨다. 특히 영화 내내 통통 튀는 오해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로맨스와 잘 맞아 떨어져 영화의 장면을 가장 매력적으로 만들어주고 있다.

각종 광고와 영화 등에 삽입된 감각적인 음악들의 향연

이미 각종CF에 등장한 Nat king cole의 L.O.V.E는 <러브&트러블> 속 주인공들의 주요 로맨스 장면에 등장해 더욱 로맨틱한 느낌을 던져준다. 또한 극 중 ‘잭스’와 ‘파올로’의 열정적인 탱고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탱고곡으로 유명한 Sexteto Mayor의 Tanguera는 심장 박동수를 빠르게 할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뿐만 아니라 <러브&트러블>의 영화 속 음악은 새로운 스타일의 로맨틱 코미디처럼 위트감을 던져 준다.

<러브&트러블>에서는 동명 영화에도 삽입 되었던 Nancy Sinatra의 Sugar Town, <노팅힐>의 주제곡 Elvis Costello 의 SHE,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명곡 Moon River등의 주옥 같은 영화음악들은 <러브&트러블> 배경음악으로 삽입돼 마치 영화 속 등장하는 패러디장면이나 까메오를 찾는 듯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달콤한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여주는 주옥 같은 음악들로 채워진 <러브&트러블>은 6월 14일 개봉해 올 여름, 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싱글과 커플들에게 필수 관람해야 할 단 하나의 로맨틱 코미디로 꾸준히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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