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기준 서비스업총조사 결과로 본 소매업, 숙박·음식점 및 사업서비스업의 구조변화
Ⅰ. 산업 및 주요 업종별 특징 (요약)
1. 소 매 업
□ 자동차판매 및 차량연료소매업
자동차판매업 중 자동차 신품판매업은 4년전(’01년)에 비하여 사업체수 및 매출액이 모두 감소한 반면, 중고자동차판매업의 사업체수는 감소하였으나 매출액은 크게 증가
차량연료 소매업중 차량용가스충전업은 고 유가에 따른 가스차 선호영향으로 사업체수(73.8%, 연평균 14.8%) 및 매출액(104.4%, 연평균 19.7%)이 크게 증가한 반면, 주유소운영업은 미미한 증가(사업체수 6.7%, 매출액 0.5%)에 그쳤음
* 원유가 동향(배럴당) : 24.86달러(‘01년) → 50.60달러(‘05년) / 103.5% 상승
4년 전(’01년)에 비하여 매출액(17.8%) 등 외형은 성장했으나, 영업수지는 전반적으로 나빠졌음 (10.4%→7.2%, -3.2%p)
□ 종합소매업,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
4년 전(‘01년)에 비해 종합소매업은 체인화 편의점(4,116개 → 10,034개, 5,918개) 및 기타 대형종합소매점(할인매장)(238 → 316개, 78개)의 급성장으로 주택가 근처에 많았던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구멍가게 등) (107,365개 → 95,967개, -11,398개)의 사업체수는 크게 감소.
- 체인화 편의점
· 사업체수 143.8%(연평균 25.0%), · 종사자수 108.6%(연평균 20.2%)
- 기타 대형종합소매점 (할인매장)
· 사업체수 32.8%(연평균 7.3%), · 종사자수 48.4%(연평균 10.4%)
-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 (구멍가게 등)
· 사업체수 -10.6%(연평균 -2.8%), · 종사자수 -6.2%(연평균 - 1.6%)
-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은 기타 식품소매업(3.8%)만 사업체(종사자)수가 증가했을 뿐, 곡물소매업(-26.7%), 빵 및 과자류 소매업(-32.3%), 육류소매업(-15.9%), 담배소매업(-2.6%)등 나머지 업종은 감소하였음.
4년 전(’01년)에 비해, 종합소매업의 영업수지는 백화점(6.5%p), 기타 대형종합소매점(3.0%p), 그 외 기타 종합소매업(7.2%p)등이 좋아진 반면, 슈퍼마켓(-4.1%p), 체인화편의점(-3.8%p),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 소매업(-2.9%p) 등은 나빠졌음.
-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은 건강보조식품소매업(3.2%p), 음료소매업(5.5%p) 등의 영업수지는 좋아졌으나, 빵 및 과자류소매업(-7.7%p), 담배소매업(-4.8 %p), 곡물소매업(-2.0%p), 육류소매업(-1.3%p)등은 나빠졌음.
○ 종합소매업의 유통구조는 법인화, 대형화로 진행.
- 조직형태 (4년 전 대비)
· 회사법인 1.4% → 2.3%, 개인사업체 96.8% → 96.0%
- 매장면적 (4년 전 대비)
· 30㎡미만 : 48.9%→ 39.4%, 30~100㎡ : 41.3%→ 47.4%
100~300㎡ : 7.1%→ 9.9%, 300㎡이상 : 2.7%→ 3.3%
○ 4년 전(‘01년)에 비해, 종합소매업의 여성 종사자 비중(55.2%→56.7%, 1.5%p)은 높아졌으며, 자영업주(-4.6%), 무급가족종사자(-29.45), 상용종사자(-4.2%)가 감소한 반면, 임시 및 일일 종사자(4년간 127.9%)는 증가하였음.
-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도 여성 종사자 비중(54.8%→57.2%, 2.4%p)이 높아졌고, 자영업주(-12.9%), 무급가족종사자(-15.7%), 상용종사자(-22.4%)가 감소한 반면, 임시 및 일일 종사자(37.9%)는 증가하였음.
□ 무점포소매업
○ 통신매체(인터넷, TV 등)의 발달로 4년 전에 비하여 전자상거래업과 기타통신 판매업(홈쇼핑 등)이 커다란 성장세를 보인 반면, 자동판매기 운영업은 퇴조.
- 전자상거래업
· 사업체수 107.7% (연평균 20.0%), 매출액 91.1% (연평균 17.6%)
- 기타통신판매업
· 사업체수 9.9% (연평균 2.4%), 매출액 225.5%(연평균 34.3%)
- 자동판매기운영업
· 사업체수 -20.6% (연평균 -5.6%), 매출액 -50.9%(연평균 -16.3%)
- 기타 무점포 소매업(방문판매업 등)
· 사업체수 - 5.8% (연평균 -1.5%), 매출액 11.0% (연평균 2.7%)
2. 숙박 및 음식점업
□ 숙 박 업
레저활동 인구 증가로 휴양콘도, 청소년수련원, 기타관광숙박시설(민박, 방갈로, 팬션 등) 등이 4년전 보다 사업체수, 종사자수,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반면, 호텔업은 내국인 해외여행 증가 등에 따른 국내 관광산업 부진으로 감소.
* 해외 여행객수 : 264만 6,847명(’01년) → 552만 2,313명(’05년) / 108.6% 증가
숙박업의 외형(매출액)은 성장했으나 영업수지는 저조
□ 음식점업
일반음식점업은 한식음식점과 기관구내식당업이 4년 전(’01년)에 비해사업체(종사자)가 증가했으나 중식, 일식, 서양식 음식점, 기타 일반 음식점(연회장 출장요리 제공업) 등 대부분의 음식점이 감소하였음.
기타 음식점업은 피자·햄버거·치킨전문점, 분식·김밥 전문점이 4년 전에 비해 사업체(종사자)수가 증가했으나 그 외 기타 음식점업(간이 휴게식당)은 사업체수가 감소
주점업은 무도유흥주점업과 간이주점업의 사업체(종사자)수가 증가하였으며, 종사자규모로는 1~4명 규모의 사업체에서 주로 증가.
다과점은 제과점업과 찻집 모두 사업체(종사자)수가 감소하였으나 찻집 중 종사자 규모가 10~49명 규모(예 : 스타벅스)의 사업체는 크게 증가하였음
영업비용 증가율(42.7%)이 매출액 증가율(35.1%) 보다 높아 영업수지는 전반적으로 나빠졌음(-3.9%p).
상용종사자는 감소(4년간 -10.1%, 연평균 -2.6%)한 반면, 임시 및 일일 종사자(4년간 39.0%, 연평균 8.6%)는 증가.
3. 사업서비스업
□ 연구 및 개발업
R&D 부문 투자 영향으로 사업체수(71.8%, 연평균 14.5%) 및 종사자수(약 3만명, 60.3%, 연평균 12.5%) 크게 증가.
* R&D 투자현황 : 16조 1,105 억원(’01년) → 24조 1,554억원(’05년) / 49.9% 증가
남성종사자(78.3%) 및 상용종사자(86.5%) 비중이 높고, 대학교 이상 고학력 종사자가 92.0% 임.
신규 일자리의 93.6%(약 28천명)를 종사자 규모가 10명 이상인 사업체에서 흡수.
□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기술시험 검사·분석업, 기타광고업, 엔지니어링, 사업경영상담업 등이 신규 일자리(4년간, 79,581명)의 약 74.0% (58,863명)를 흡수.
매출액 등 외형은 성장(50.6%)했으나 영업수지(-9.2%p)는 나빠졌음.
법인화·대형화 진행 속에 신규 일자리(79,581명)의 84.1% (66,907명)를 법인이, 82.5%(65,683명)를 종사자 5명이상 규모의 사업체가 흡수.
◇ 조직형태
- 개인사업체 : 81.9% → 75.8%, 회사법인 : 16.2% → 21.0%
◇ 종사자 규모별
- 1~ 4명 사업체 : 63.7% → 62.9%, 5 ~ 9명 : 25.6% → 24.8%
10~49명 사업체 : 9.6% → 10.9% 50명 이상 : 1.2% → 1.4%
□ 사업지원서비스업
텔레마케팅 등 사무지원서비스업(242.4%, 연평균 36.0%)과 인력공급 및 고용알선업(104.6%, 연평균 19.6%)에서 4년 간 늘어난 일자리(21만 3천개, 90.5%, 연평균 17.5%)의 58.7% (125,207명)를 흡수.
모든 업종에서 매출액 등 외형은 크게 성장했으나 영업수지는 나빠졌음(-16.4%p).
법인화, 대형화의 진전 속에 신규 일자리의 95.8%를 법인, 94.0%를 종사자 10명 이상 사업체가 흡수.
- 조직형태 (4년 전 대비)
· 회사법인 32.3% → 40.6%, 개인사업체 65.8% → 55.8%
- 종사자수 규모별 (4년 전 대비)
· 1~ 4명 : 60.0%→ 56.8%, 5~ 9명 : 15.4%→ 14.3%
10~49명 : 17.0%→ 19.6%, 50명 이상 : 7.6%→ 9.3%
남성 종사자(58.6%) 및 상용종사자(69.6%) 비중이 높은 편이나, 임시 및 일일종사자 비중도 점차 증가세(18.7%→21.8%)를 보임.
Ⅱ. 서비스산업의 구조변화
1. 소 매 업
가. 자동차판매 및 차량연료 소매업
자동차판매업은 자동차 신품판매업과 중고자동차 판매업 모두 4년전에 비하여 사업체수(자동차신품 -8.3%, 중고자동차 -7.5%)가 감소하였으나, 종사자수는 미미한 증가(자동차신품 1.0%) 및 감소(중고자동차 -6.9%)를 보였음.
매출액은 자동차 신품판매업(-2.1%)이 4년 전에 비해 감소한 반면, 중고자동차 판매업(64.6%)은 크게 증가하였음.
- 이륜자동차 및 부품 도·소매업과 자동차 중고부품 및 내장품판매업은 4년 전에 비하여 사업체수와 종사자수 모두 감소
- 자동차 타이어 및 튜브판매업, 자동차 부품 및 내장품 판매업 등은 사업체수와 종사자수가 모두 증가.
매출액은 자동차타이어 및 튜브판매업(-2.3%), 자동차 중고 부품 및 중고 내장품 판매업(-26.1%)등이 4년전에 비하여 감소한 반면, 자동차부품 및 내장품판매업(42.8%)은 증가하였음
차량용 연료소매업은 고유가에 따른 가스차 선호 영향으로 차량용 가스충전업이 사업체수(73.8%) 및 종사자수(40.2%)가 4년전에 비하여 크게 증가하였고, 주유소운영업도 등록차량 증가(’01년: 12,914천대 →’05년: 15,397천대, 19.2%)로 사업체수와 종사자수가 증가하였음.
매출액은 주유소운영업이 고유가 등의 영향으로 21.5%의 증가에 그친 반면 차량용가스충전업(105.4%)은 가스차 선호 영향으로 크게 증가하였음.
자동차판매 및 차량연료소매업의 경영수지를 보면 영업비용 상승률(22.1%)이 매출액 증가율(17.8%)보다 높아 4년 전에 비해 영업이익률(10.4%→7.2%)이 낮아졌음.
- 매출액이 급신장한 차량용가스충전업(9.7%→5.5%)을 비롯, 중고자동차 판매업(15.5%→8.1%), 자동차부품 및 내장품판매업(18.4%→12.0%)등도 영업수지가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음.
나. 종합소매업,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
체인화 편의점, 대형할인점의 급성장으로 구멍가게 등 관련 업종은 감소
여성종사자가 많고, 임시 및 일일 종사자는 증가
백화점(6.5%p), 대형할인점(3.0%p), 그 외 기타종합소매점(혼수·노인용품 전문점 등) 영업수지는 좋아진 반면, 슈퍼마켓(-4.1%p), 기타 음식료품위주종합소매업(구멍가게 등, -2.9%p), 곡물소매업(-2.0%p) 등은 나빠졌음
종합소매업은 유통구조가 법인화, 대형화로 빠르게 진행
【종합소매업】
체인화 편의점, 기타 대형종합소매점(할인매장) 등은 4년 전(’01년)에 비하여 사업체수 및 종사자수가 크게 증가.
반면,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구멍가게)을 비롯 곡물, 육류, 수산물, 빵·과자류, 과실·채소, 음료, 담배 등의 소매업은 사업체수와 종사자수 모두 감소
한편, 소비자의 대형할인점 선호 영향으로 4년 전에 비하여 백화점 수가 감소하였으며, 이에 따라 동 부문의 고용 인력도 크게 감소.
매출액은 체인화 편의점(145.1%), 대형할인점(39.9%)등이 4년전에 비하여 크게 증가된 반면, 백화점(7.7%)이나 기타 음식료품위주 종합소매업(구멍가게 등, 12.2%)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성장을 보였음.
영업수지를 4년 전과 비교하면, 백화점(9.1%→15.6%), 기타 대형종합소매점(7.7%→10.7%), 그외 기타(혼수품, 노인용품전문점 등)종합소매업(11.4%→18.6%) 등의 영업이익률이 좋아진 반면, 슈퍼마켓(12.1%→8.1%), 체인화 편의점(14.7%→10.9%), 기타 음식료품위주 종합소매업(구멍가게, 28.2%→25.3%)등은 영업이익률이 낮아졌음.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
기타식품 소매업(3.8%)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4년 전(’01년)에 비하여 사업체수 및 종사자수가 감소.
매출액은 수산물 소매업(12.5%), 빵 및 과자류 소매업(34.4%), 기타식품 소매업(7.9%) 등이 4년 전에 비하여 증가를 보였으나, 음료소매업(-57.1%), 건강 보조식품소매업(-45.3%), 곡물소매업(-27.0%), 담배소매업(-5.0%) 등 대부분의 업종이 감소를 보였음.
영업수지는 음료소매업(14.6%→20.1%), 건강보조식품소매업(16.5%→19.7%)등이 좋아졌으나, 빵 및 과자류소매업(26.7%→19.0%), 담배소매업(32.5%→27.7%), 곡물소매업(21.5%→19.5%)등 대부분의 업종은 낮아졌음.
조직형태별 사업체수를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종합소매업과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은 개인(-4.6%, -12.8%)과 비법인 단체(-87.5%, -80.7%)는 감소한 반면, 회사법인(56.8%, 28.1%)은 각각 증가하였음.
반면, 종사자수를 보면 종합소매업은 비법인 단체(-96.6%)가 감소하였으나 회사이외법인(47.6%) 및 회사법인(19.2%)은 크게 증가하였음.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은 개인(-12.2%), 비법인 단체(-86.7%), 회사법인(-28.8%) 모두 감소하였음.
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를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종합소매업은 종사자 1~4명 이하의 영세사업체(-5.8%)만 감소했을 뿐 종사자 5명이상의 사업체는 모두 증가하였음.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은 모든 규모에서 감소하였고 특히, 종사자 50명 이상 사업체(-41.7%)가 높은 감소율을 보이는 등 동 업종의 어려운 여건을 보여주고 있음
반면, 종사자수를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종합소매업은 종사자 1~4명 이하 사업체(0.9%)만 증가율이 저조하였을 뿐, 종사자 5명이상 규모의 사업체는 평균증가율(9.9%)을 크게 상회하는 높은 증가를 보여 신규 일자리(29,591명)의 94.5%(27,977명)를 종사자 5명 이상 사업체에서 흡수한 것으로 나타났음.
한편,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은 모든 규모에서 종사자수가 감소하였고, 특히종사자 50명 이상 사업체(-37.4%)가 높은 감소율을 보였음.
매장면적 규모별 사업체수를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매장면적 30㎡ 미만인 사업체는 종합 소매업(-22.5%)과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17.7%) 모두 감소하였고, 매장면적 30㎡ 이상인 사업체는 모두 증가하였으나,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의 300㎡이상 사업체는 10.0% 감소.
반면, 종사자수에서 종합소매업은 매장면적 30㎡미만 사업체(-20.7%)만 감소하였고, 30㎡이상 사업체는 모두 증가하였음. 그러나,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은 모든 규모에서 종사자수가 감소하였음.
종사자수를 성별로 보면 종합소매업은 남성 6.2%, 여성 12.8% 증가하였고,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은 남성 17.5%, 여성 9.3% 감소하였음.
성별 종사자 구성비는 종합소매업(여성 55.2%→56.7%, 1.5%p),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여성 54.8%→57.2%, 2.4%p) 모두 여성종사자 비중이 높아졌음.
종사상 지위별 구성비를 보면, 종합소매업은 자영업주 33.8%, 상용종사자 28.2%, 임시 및 일일종사자 21.0%, 무급가족종사자 16.4%, 무급종사자 0.6%순이며, 임시 및 일일종사자(127.9%)와 무급가족종사자를 제외한 나머지 종사자는 모두 감소하였음. 이에 따라, 임시 및 일일종사자 비중은 4년 전에 비하여 2배 이상 증가(10.1%→ 21.0%)한 것으로 나타났음.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은 자영업주 57.0%, 무급가족종사자 24.7%, 상용종사자 9.4%, 임시 및 일일종사자 5.8%, 무급종사자 3.2%순이며 임시 및 일일종사자(37.9%)를 제외한 나머지 종사자는 모두 감소하였음.
다. 무점포소매업
○통신매체(인터넷, TV 등)의 발달로 전자상거래업, 기타 통신판매업(홈쇼핑)은 급성장 한 반면, 자동판매기운영업 등은 퇴조
○통신판매업은 소규모 개인사업체 주도로 급성장한 반면, 기타 무점포 소매업은 퇴조
사업체수는 전자상거래업(107.7%)과 방문판매업(12.3%), 기타통신판매업(9.9%)등이 4년전에 비하여 증가된 반면, 자동판매기운영업(-20.6%)과 계약배달판매업(-14.6%)은 감소하였음.
매출액은 기타통신판매업(225.5%), 전자상거래업(91.1%), 계약배달판매업(45.8%) 등이 4년전에 비해 크게 늘어난 반면, 자동판매기운영업(-50.9%)과 방문판매업(-2.9%)등은 감소
전자상거래업은 IT산업(인터넷) 발달로, 통신판매업은 TV 홈쇼핑, 핸드폰, 카다로그 소매의 활성화 등으로 사업체수 및 매출액이 증가되었을 뿐만 아니라 영업수지도 다소 개선되었음.
조직형태별 사업체수를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통신판매업은 개인(123.3%)과 회사법인(29.6%)이 크게 증가한 반면, 기타무점포소매업(자판기운영업, 계약배달판매업)은 개인(-1.1%)과 회사법인(-24.9%)이 감소하였음.
종사자수도 통신판매업(개인 88.6%, 회사법인 1.4%)은 증가한 반면 기타 무점포 소매업은 회사법인(-19.2%), 회사이외법인(-59.5%)이 크게 감소.
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를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통신판매업은 종사자수 1~4명 사업체(135.0%), 5~9명 사업체(45.7%)가 크게 증가하였음. 반면, 기타 무점포소매업은 종사자수 10~49명 사업체(6.2%)만 증가하였고 나머지는 감소하였음.
종사자수는 통신판매업은 10~49명 이하 사업체(-8.5%)만 감소하였을 뿐 1~4명 이하 사업체(109.9%), 5~9명 사업체(44.0%) 등은 크게 증가하였음.
반면, 기타 무점포소매업은 사업체와 마찬가지로 종사자수 10~49명 사업체(11.9%)만 증가하였고 나머지는 감소하였음.
2. 숙박 및 음식점업
가. 숙박업
레저활동인구 증가로 휴양콘도, 청소년수련원, 기타 관광숙박시설(민박, 팬션, 방갈로 등)이 성장을 한 반면, 호텔업은 국내 관광산업 부진으로 침체
- 숙박시설운영업도 외형(매출액)은 성장했으나 영업수지는 저조
숙박업은 주 5일근무제 실시, 소득수준 향상 등에 따른 레저활동 인구 증가로 4년 전에 비해, 휴양콘도 운영업 및 기타 관광 숙박시설운영업(민박 등)의 사업체수와 종사자수가 크게 증가하였음.
- 산업단지, 다운타운, 학교 주변에 산재하는 저가의 기타 숙박시설운영업(고시원 등)도 크게 성장(사업체수 136.8%, 종사자수 130.7%)하여 숙박업의 신규 일자리(약 14천개) 창출에 기여하였음.
내국인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국내관광산업 부진으로 4년 전에 비해, 관광 및 일반 호텔의 사업체수(-4.5%)와 종사자수(-17.3%)가 감소하였음.
* 해외관광여행객수 : 264만 6,847명(‘01년) → 552만 2,313명(‘05년) / 108.6% 증가
숙박업중 호텔업의 매출액은 4년 전에 비하여 감소(-16.6%)한 반면, 그 외 기타 숙박시설운영업(167.3%), 기타 관광 숙박시설 운영업(140.2%), 청소년 수련시설 운영업(110.0%) 등은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였음.
- 영업수지를 보면, 기타 관광 숙박시설 운영업(41.9%→43.6%)만 다소 개선되었을 뿐, 휴양콘도운영업(8.4%→ -0.7%), 청소년수련시설 운영업(13.1%→4.4%) 등 대부분의 숙박업이 영업수지가 나빠졌음.
사업체수를 종사자 규모별로 보면, 종사자 1~4명 규모의 사업체가 관광숙박시설운영업은 92.3%, 기타 숙박시설운영업은 97.9%를 차지하고 있어 대부분의 사업체가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음. 한편 이들 사업체는 4년전에 비하여 관광숙박시설운영업은 19.1%, 기타 숙박시설운영업은 137.1% 증가하였음.
종사자수는 관광숙박시설운영업은 종사자 50명 이상 규모의 사업체가 감소(-12.1%)하였으나 나머지 규모의 사업체는 모두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7.9%(9,696명) 증가하였음.
- 한편 기타 숙박시설운영업은 전체 종사자의 87.3%를 차지하는 종사자 1~4명 규모의 사업체가 4년 전에 비하여 135.4% 증가한데 힘입어 전체적으로 98.3%(4,067명) 증가를 하였음.
- 숙박업은 지난 4년 동안 13,763개의 일자리가 새로 늘어났음.
숙박업의 성별 종사자 구성비를 보면, 여성종사자는 4년전에 비하여 0.4%p 낮아졌으며, 이를 숙박시설 유형별로 보면, 관광숙박시설운영업은 0.2%p (52.7%→ 52.5%) 기타 숙박시설운영업은 2.3%p(49.3%→47.0%) 낮아졌음.
종사상 지위별로 구성비를 보면 관광숙박시설운영업은 상용종사자(42.6%), 자영업주(28.7%), 무급가족종사자(15.8%), 임시 및 일일종사자(11.9%), 무급종사자(1.1%)등의 순이며, 전체 종사자의 42.6%를 차지하는 상용종사자는 4년 전에 비하여 7.8% 감소한 반면, 전체 종사자의 11.9%를 차지하는 임시 및 일일종사자는 38.1% 증가하였음.
- 기타 숙박시설운영업은 자영업주(48.3%), 상용종사자(18.4%), 무급가족 종사자(16.3%), 임시 및 일일종사자(15.7%)등의 순이며, 종사자의 48.3%를 차지하는 자영업주가 4년 전에 비하여 136.0%, 종사자의 16.3%를 차지하는 무급가족종사자는 164.6% 증가하였음.
나. 음식점업
일반음식점업은 한식음식점, 기관구내식당업이 사업체수가 증가했으나 중식, 일식, 서양식 음식점, 기타 일반 음식점(연회장 출장요리 제공업) 등 대부분의 음식점이 감소
기타음식점업은 피자·햄버거·치킨·분식·김밥 전문점 사업체(종사자)수가 증가했으나 그 외 기타음식점업은 사업체수 감소
주점업은 1~4명 규모의 사업체에서 주로 증가
다과점은 제과점업과 찻집 모두 사업체(종사자)수가 감소하였으나 찻집 중 종사자 규모가 10~49명 규모(예 : 스타벅스)의 사업체는 증가
매출액 증가율(35.1%) 보다 영업비용 증가율(42.7%)이 높아 영업수지가 나빠졌음
업종별 사업체수 증감을 보면, 제과점(-25.8%), 찻집(-24.6%), 중식(-8.8%) · 일식(-9.1%) · 서양식(-24.9%) 음식점 등은 4년 전에 비하여 감소한 반면, 한식점업(11.4%), 기관구내식당업(36.1%), 피자 · 햄버거 · 치킨 전문점(26.0%), 분식 및 김밥 전문점(6.3%), 무도유흥주점업(54.8%) 및 간이주점업(11.8%) 등은 증가.
업종별 종사자수 증감을 보면, 제과점(-13.7%, -3천명), 찻집(-29.5%,-23천명), 일반유흥주점업(-13.9%, -15천명), 중·일·서양음식점(-4.1%, -6천명) 등은 4년 전에 비하여 감소하였으나, 한식점업(16.2%, 97천명), 기관구내식당업(22.6%, 5천명), 피자 · 햄버거 · 치킨 전문점(17.2%, 14천명), 분식 · 김밥전문점(16.6%, 16천명), 간이주점업(13.6%, 19천명) 등은 크게 증가하여 동 부문에서 많은 일자리를 흡수하였음.
매출액은 다방 등 찻집(-10.7%), 나이트클럽 등 무도유흥주점업(-8.3%)이 4년 전에 비하여 감소한 반면, 기관구내식당업(158.4%), 분식 및 김밥전문점(46.9%), 한식점업(46.6%), 간이주점업(44.1%) 등은 높은 증가율을 보였음.
- 그러나, 모든 업종에서 매출액 증가율(평균 35.1%) 보다 영업비용 증가율(평균 42.7%)이 높아 영업수지는 전반적으로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음.
음식점업의 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 구성비를 보면, 1~4명 규모의 사업체가 일반음식점업은 87.6%, 기타 음식점업 92.6%, 주점업 91.7%, 다과점 91.4%를 차지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음.
음식점업의 산업별 사업체수 증감을 보면 기타 음식점업은 종사자 50명이상 사업체(-17.4%)를 제외한 모든 규모에서 사업체수가 증가하였고, 주점업은 종사자수 1~4명 사업체(9.2%), 다과점은 종사자수 10~49명 사업체(64.3%)를 제외한 모든 규모에서 사업체수가 감소하였음.
- 종사자수 증감을 보면, 일반음식점과 기타 음식점업은 종사자 50명 이상 사업체(일반음식점 -0.3%, 기타음식점 -25.1%)만 종사자가 감소하였을 뿐 나머지 규모는 모두 증가하였음. 주점업은 종사자 1~4명 사업체(9.5%), 다과점은 종사자 10~49명 사업체(59.0%)를 제외한 모든 규모에서 종사자수가 감소하였음.
음식점업의 성별 종사자 구성비를 보면 여성이 69.3%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업종별로는 일반음식점업(1.4%p), 주점업(0.5%p), 다과점업(2.6%p)등이 4년 전에 비해 여성종사자 비중이 높아진 반면, 기타 음식점업(-0.1%p)은 낮아졌음.
음식점업의 종사상 지위별 고용구조를 보면, 자영업주가 36.7%를 차지하고 있으며 자영업주 비중이 가장 높은 업종은 주점업으로 42.8%를 차지하고 있음.
- 무급가족종사자는 4년 전에 비하여 일반음식점(13.3%), 기타음식점(19.6%), 주점업(21.0%)등에서 증가한 반면, 다과점(-28.9%)은 감소하였음.
- 상용종사자는 기타음식점(4.3%)만 증가하였을 뿐, 다과점(-45.9%), 주점업(-26.1%), 일반음식점업(-3,3%) 등 대부분 업종에서 감소하였음.
- 임시 및 일일종사자는 전 업종에서 증가하였는데, 특히 일반음식점업(58.4%)과 기타음식점업(31.5%)에서 높은 증가율을 보였음.
3. 사업서비스업
가. 연구 및 개발업
○ R&D부문 투자 영향으로 사업체(71.8%)와 종사자수(약 3만명, 60.3%) 크게 증가
○ 신규 일자리의 93.6%(약 28천명)를 종사자 10명이상 사업체가 흡수
○ 남성(78.3%) 및 상용(86.5%) 종사자 비중이 높고, 대학교 이상 고학력 종사자가 92.0%임.
사업체수는 2,276개로 4년전에 비하여 71.8%증가했으며, 사업체가 많이 증가한 업종은 공학 및 기술 연구개발업(114.5%)과 기타 자연과학 연구개발업(91.9%)으로 이들 업종은 평균 증가율(71.8%)보다 높은 증가율을 보였음.
- 이는 국가, 기업, 학교 등 사회 각 분야에서 R&D 부문에 대한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투자 영향으로 판단됨.
종사자수는 78,579명으로 4년 전에 비해 60.3%(29,566명)가 증가했으며 종사자가 크게 증가한 업종은 공학 및 기술연구개발업(94.7%, 21천명)임.
연구 및 개발업의 성별 종사자 구성비를 보면 남성종사자(78.3%) 비중이 여성종사자(21.7%)보다 높으며, 남성종사자 비중은 인문 및 사회과학 연구개발업(63.9%) 보다 자연과학 연구개발업(80.2%)이 높게 나타났음.
- 4년 전 대비 종사자 증가율은 자연과학 연구개발업(59.5%)보다 인문 및 사회과학 연구개발업(67.0%)이 높게 나타났음.
종사상 지위별로 보면 상용(86.5%)이 전체 종사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상용종사자 비중은 인문 및 사회과학 연구개발업(77.4%) 보다 자연과학 연구개발업(87.8%)이 높게 나타났음.
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 증감을 보면 종사자 1~4명 사업체(81.9%), 10~49명 사업체(79.0%)를 비롯하여 모든 규모에서 증가하였음.
- 종사자수 증감을 보면 종사자 10~49명 사업체(77.3%)를 비롯 모든 규모에서 증가하였으며, 종사자 10명이상 규모의 사업체가 신규 고용인력(29,566명)의 93.6%(27,676명)를 흡수한 것으로 나타났음.
연구 및 개발업 종사자(78,579명)중 71.0%인 55,786명이 연구·기술직 종사자이며 이를 직종별로 보면 연구직 종사자는 87.3%, 기술직종사자는 12.7%로 나타났음.
- 연구·기술직 종사자의 학력은 4년제 대학졸업 이상자가 92.0%를 차지.
- 연구직 종사자(48,674명) 비중은 자연과학연구개발업(86.7%)보다 인문·사회과학연구개발업(91.8%)이 높게 나타났음
나.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기술시험 검사·분석, 기타광고, 엔지니어링, 사업경영 상담업 등이 새 일자리(약 8만 명)의 약 74.0%(5만 9천명)를 흡수
법인화·대형화 진행속에 신규 일자리의 84.1%를 법인 사업체가, 82.5%를 종사자 5명 이상 규모의 사업체에서 흡수
매출액등 외형은 성장했으나 영업수지(-9.2%)는 나빠졌음
산업별 사업체수 증감을 보면, 사진촬영 및 처리업이 디지털카메라의 보급 확산 등으로 4년 전에 비하여 18.3% 감소했을 뿐, 나머지 업종은 모두 증가하였음.
특히, 옥외광고, 광고물작성 등이 포함되는 기타광고업(85.4%), 기술시험검사 및 분석업(71.4%), 엔지니어링 서비스업(51.2%), 사업 및 경영상담업(50.5%) 등이 평균 증가율(19.6%)을 크게 상회하는 높은 증가율을 보였음.
산업별 종사자수도 사진촬영 및 처리업(-14.6%)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증가하였으며, 특히 기술시험 검사 및 분석업(69.6%), 기타광고업(52.8%), 엔지니어링서비스업(52.1%), 사업 및 경영상담업(49.2%), 회계 및 세무관련 서비스업(27.8%) 등이 4년전에 비하여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이들 5개 산업은 신규 일자리의 74.0%(58,863명)를 흡수하는 높은 성장을 보였음.
산업별 매출액은 4년 전에 비하여 기술시험 검사 및 분석업(78.6%), 전문디자인업(74.1%), 엔지니어링서비스업(69.0%), 사업 및 경영상담업(64.3%) 등 모든 업종에서 증가하였으며, 영업수지는 지주회사(306.6%)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나빠졌음.
기타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28.8%→9.8%), 전문디자인업(27.2%→14.0%), 엔지니어링 서비스업(20.3%→8.4%)등 나머지 업종의 영업수지는 모두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음.
사업체수를 조직형태별로 보면, 4년 전에 비하여 비법인단체(-18.5%)만 감소했을 뿐, 회사이외 법인(114.6%), 회사법인(54.9%) 등은 크게 증가하였음.
조직형태별 구성비를 보면, 4년전에 비하여 개인(75.8%, -6.1%p)과 비법인단체(0.1%, -0.1%p)는 낮아진 반면, 회사법인(21.0%, 4.8%p), 회사이외 법인(3.1%, 1.4%p)은 높아져 당 업종은 법인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났음.
종사자수는 4년 전과 비교할 때 비법인단체(-71.9%)가 감소하였으나, 개인(10.3%), 회사이외 법인(116.9%), 회사법인(35.3%)등이 증가하였으며, 특히 회사이외 법인과 회사법인이 크게 증가하여 신규 일자리(79,581명, 28.2% 증가)의 84.1% (66,907명)를 이들 법인에서 흡수하였음.
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를 보면, 기타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종사자 4명이하)만 사업체수가 감소했을 뿐, 전 업종 모든 규모에서 사업체가 증가하였음.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 구성비를 보면 법무·회계 관련서비스업은 종사자 1~4명 규모의 사업체가 4년전에 비하여 5.6%p 높아진 반면, 5~9명 규모의 사업체는 5.0%p, 10~49명 규모의 사업체는 0.6%p 낮아져 동 업종이 위축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음.
건축기술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업과 광고업도 종사자 1~4명 규모의 사업체 구성비가 4년전에 비하여 높아진 반면, 5~9명 규모의 사업체는 낮아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음.
반면 시장조사 및 경영상담업과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전문 디자인업 등은 종사자 1~4명, 5~9명 규모의 사업체 비중이 낮아진 반면, 10~49명 규모의 사업체 비중은 높아졌음.
종사자 1~4명 규모의 소규모 사업체가 특히 많은 업종은 기타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93.6%), 광고업(70.2%), 전문디자인업(68.4%) 등으로 나타났음.
종사자수는 기타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종사자 1~4명)과 광고업(종사자 50명이상)만 감소했을 뿐, 나머지 업종 · 규모에서는 증가했으며, 종사자 5명이상 규모의 사업체에서 신규 고용인력의 82.5%(65,683명)를 흡수한 것으로 나타났음.
성별 종사자 구성비를 보면 4년 전에 비해, 여성종사자(31.5%, 0.5%p)비중이 다소 높아졌으나, 전체적으로 남성종사자 비중(68.5%)이 높은 편임.
종사상 지위별로 보면 무급가족종사자(-10.9%)만 감소했을 뿐, 무급종사자(34.3%), 상용종사자(32.0%), 임시 및 일일 종사자(26.5%) 모두 증가하였음.
종사상지위별 구성비를 보면 자영업주(13.0%→11.3%), 무급가족종사자(1.9%→1.3%), 임시 및 일일종사자(5.7%→5.6%)의 비중은 낮아진 반면, 상용종사자(78.7%→81.0%)의 비중은 높아졌음.
다. 사업지원서비스업
법인화, 대형화의 진행 속에 신규 일자리의 95.8%를 법인, 94.0%를 종사자 10명 이상 규모 사업체가 흡수
상용종사자(69.6%)비중이 높은 편이나 임시 및 일용종사자 비중이(18.7%→21.8%) 점차 증가 추세
매출액 등 외형은 크게 성장했으나 영업수지(-16.4%p)는 악화
산업별 사업체수 증감을 보면, 경비 및 탐정업(-9.3%)만 4년전 보다 감소했을 뿐, 나머지 업종은 모두 증가하였음. 특히, 신용조사·수금대리·전시 및 행사대행 등을 하는 그 외 기타 사업지원서비스업(158.2%)과 사업시설 유지관리 서비스업(97.6%), 포장 및 충전업(70.0%) 등이 평균증가율(55.6%)을 크게 상회하는 성장을 보였음.
종사자수는 모든 업종이 4년전에 비하여 증가하였으나 특히, 텔레마케팅 등의 사무지원서비스업(242.4%), 그 외 기타 사업지원서비스업(208.6%), 사업시설 유지관리 서비스업(166.0%), 인력공급 및 알선업(104.6%) 등이 평균증가율(90.5%)을 크게 상회하는 높은 증가율을 보였음.
매출액은 4년 전에 비하여 모든 업종이 증가했음. 특히, 텔레마케팅 등과 같은 사무지원서비스업(405.8%), 포장 및 충전업(146.5%), 사업시설 유지관리 서비스업(131.5%), 인력공급 및 고용알선업(105.9%) 등이 평균 증가율(92.3%)을 크게 상회하는 높은 증가율을 보였음.
사업지원서비스업의 영업수지를 보면 영업비용 증가율(평균 133.8%)이 매출액 증가율(평균 92.3%)을 앞서 4년 전에 비하여 영업수지가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음.
조직형태별 사업체수는 4년 전에 비하여 사업시설 유지관리 및 고용서비스업과 기타사업지원서비스업의 개인(34.2%, 30.5%)만 사업체 증가율이 낮고, 회사법인(74.2%, 110.2%), 회사이외법인(214.5%, 240.7%) 등은 크게 증가하였음.
조직형태별 구성비도 개인사업체(66.4%→59.4%, 65.4%→53.5%)의 비중은 감소한 반면, 회사법인(31.4%→36.5%, 32.9%→43.3%), 회사이외법인(1.4%→3.0%, 1.1%→2.4%)의 비중은 증가하여 법인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종사자수도 개인(30.5%, 8.0%), 비법인 단체(28.3%, 3.9%)의 증가율이 낮은 반면, 회사법인(132.9%, 81.6%), 회사이외법인(124.0%, 197.9%)은 크게 증가하여 신규 일자리(213,376명, 90.5% 증가)의 95.8%(204,351명)를 법인에서 흡수하였음.
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를 보면 모든 규모에서 4년 전 보다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나 특히, 사업시설 유지관리 및 고용서비스업은 종사자 50명 이상 규모의 사업체 (122.3%)에서 기타 사업지원서비스업은 10~49명 사업체(84.0%)에서 높은 증가율을 보여 사업체의 규모가 대형화 되어가고 있음.
종사자수도 사업체와 마찬가지로 모든 규모에서 증가하였으며, 사업시설 유지관리 및 고용서비스업은 종사자 50명 이상 규모의 사업체(132.2%)에서 기타 사업지원서비스업은 10~49명 사업체(89.0%)가 높은 증가율을 보여 신규 고용인력의 94.0%(200,625명)를 종사자수 10명 이상 규모의 사업체에서 흡수하였음.
성별 종사자 구성비를 보면 사업시설 유지관리 및 고용서비스업(남성 58.8%)과 기타 사업지원서비스업(남성 58.4%) 모두 남성종사자 비중이 높음.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4년전에 비하여 사업시설 유지관리 및 고용서비스업은 상용종사자(88.5%), 임시 및 일일종사자(164.0%), 무급종사자(935.7%)가 크게 증가하였고, 기타 사업지원서비스업도 상용종사자(64.1%), 임시 및 일일종사자(72.8%), 무급종사자(262.4%)가 크게 증가하였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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