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금일 오전 한국 해비타트 (이사장 정근모, www.habitat.or.kr) 에 1억 4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한다는 협약식을 가졌다.

한국씨티은행은 1억 4천만원을 한국해비타트에 후원하기로 했으며, 한국씨티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은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태백에서 ‘사랑의 집 짓기’에 참여하는 자원봉사를 할 예정이다. 매년 여름 휴가에 사랑의 집짓기에 참여해서 직원들 사이에서 ‘ 사랑의 집짓기 매니아’ 로 불리는 하영구 한국씨티은행 은행장은 올해도 역시 참여할 예정이어서 경영진과 직원이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하영구 은행장은 2007년부터 한국 해비타트의 사외이사로 임명되어 더욱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998년부터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한국해비타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금까지 10년간 380 여명의 직원들이 자원봉사에 동참해왔으며 광양,삼척,대구,천안,군산 등지에 총 13채의 ‘사랑의 집’을 지었다. 특별히 올해는 씨티의 한국진출 40주년 을 기념하여 ‘ 씨티가족이 여러분께 사랑과 희망과 집을 지어드려요’라는 주제 아래 직원,가족, 지역사회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신입직원 전원을 참여하도록 하여 해비타트를 통해 동료와의 팀웍을 증진하고 신입직원때부터 사회봉사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은 “한국씨티은행의 사랑의 집짓기가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한 것에 대해 큰 보람을 느낀다. 해비타트 운동 참여는 본인을 비롯하여 한국씨티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에게도 언제나 뜻 깊은 여름휴가 및 봉사활동으로 기억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한국씨티은행은 지역발전을 위한 지원과 참여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근모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은 "한국씨티은행은 오랜 기간 동안 한국해비타트를 지원해온 파트너로서 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을 전격적으로 후원하고 회사차원에서 동참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통해 집 없는 이웃들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는데 솔선수범을 해 왔다”라고 말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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