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세계를 비롯해 국내 네티즌까지 열광시켰던 <디센트>(배급_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언론 관계자들의 뜨거운 지지까지 받으며 그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지난 6월 18일 언론에 공개된 이후 평단과 매체에서 “올해 최고의 공포”로 <디센트>에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운 것.

올 여름 공포영화 추천작으로 충분! -무비스트/ 김용필
아주 영리하면서도, 아주 잔인하다 -영화 평론가/ 김봉석
<디센트>는 올 여름의 구원병이다 -씨네21/ 김도훈
“올해 최고의 공포”라는 스티븐 킹의 평을 확인시켜 준다 -필름2.0/ 유지영
단언컨데 2007년 국내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공포 -익스트림 무비/ 김종철

<디센트>가 이렇게 언론의 만족을 이끌어 내는 힘은 공포 장르가 가진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기존 공포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새로움과 독창성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색다른 공포 <디센트>

<쏘우>라이온스 게이트의 작품이라는 타이틀을 증명 하 듯, 그리고 라이온스 게이트의 대표작으로 기억될 만큼 <디센트> 굉장히 새롭다. 영화는 6명의 여자 주인공들을 밀폐된 공간 속으로 몰아 넣고, 괴생물체를 등장시켜 그들의 목숨을 위협한다. 하지만 그들은 분열하고 서로에게 등 돌리면서 돌이킬 수 없는 지점까지 추락한다. “음향효과나 원령들로 넘쳐 나는 최근의 공포 영화들과는 달리, <디센트>의 공포는 현실적이다.(조선일보/이동진)”이라는 평처럼 <디센트>는 익숙할 법한 소재를 색다르게, 그리고 관객에게 보다 더 가깝게 접근시키며 무시무시한 공포감을 전달한다.

영리한 공포 <디센트>

<디센트>는 “장르의 규칙을 한껏 이용하면서도 조금씩 뒤틀어 낸다. (한겨레/ 김소민)”, “두 가지 버전의 결말을 이어서 보여주는 영특한 엔딩신은 “올해 최고의 공포”라는 스티븐 킹의 평을 다시금 확인시킨다. (필름2.0/유지영)”라는 호평을 받았다. 공포영화로 유례없이 2년간의 시나리오 작업을 거친 <디센트>는 공포영화에서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을 모든 것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새롭게 비틀어 전혀 색다른 공포를 선보이는 것. 무엇보다 엔딩을 다시 한번 뒤트는 이중 결말은 <디센트>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는 평!

충격적인 공포 <디센트>

“공포영화에서 잔인함을 아낄 필요가 없다”라는 감독 닐 마샬의 인터뷰 처럼 <디센트>는 공포의 수위가 높다. 인간이 그 밑바닥까지 떨어 졌을 때 드러내는 내면적 잔인함에서 생존을 위한 처절한 사투까지 그 충격적인 비쥬얼을 감추지 않는다. <디센트>의 이러한 점은 “노약자 및 임산부, 폐소 공포증 환자들은 그냥 안전벨트 없이 자이로드롭을 타라.(씨네21/김도훈), “공포의 강도가 다르다”(무비스트/김용필)라는 평을 받으며 또 하나의 화제가 되고 있다.

올 여름 놓치지 말아야 할 공포 영화로, 새로운 충격과 공포를 선사할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디센트>는 7월 5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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