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감자의 산지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우리나라 감자 유통을 주도할 감자 광역브랜드 경영체 설립 위한 워크샵을 개최한다.

도에서는 감자가 2~3년을 주기로 과잉생산되어 가격이 폭락하고 소비자 가격은 높은데 반해 농업인에 돌아가는 농가수취가격은 낮아 안정적인 농가소득원으로써의 역할에 한계가 있어 우리도 감자가 경쟁력을 갖추려면 생산자가 규모화·조직화하여 변화하는 소비자 기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감자종주도의 위상을 되찾고 우리나라 감자유통을 주도할 광역유통사업단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

강원도에서는 이번 워크샵에서 시군, 농협 등의 의견을 듣고 이를 토대로 농림부에서 2008년도에 신규 농림사업으로 실시 계획인 전작물 브랜드 육성지원사업으로 신청할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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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농산지원과 식량작물담당 전재섭033)249-3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