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는 개발할당량 추가확보를 위하여 2003년부터 지금까지 하수종말처리장, 축산·분뇨공공처리시설 등 총100여개의 환경기초시설 신·증설에 7,262억원을 투자하여 수질개선한 오염물질 저감분을 지역개발할당량으로 전량 전환하기로 하였다.
경북도의 이와같은 조치는 제1단계 오염총량관리 기간인 2010년까지 개발할당부하량은 1,460건에 7,672kg/일로 계획되어 있었으나, 이번에 개발할당부하량의 23%에 해당하는 1일 1,792kg을 추가로 확보함으로써,
· 630여만평 규모에 이르는 지역 개발사업을 추가로 추진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지게 되었으며
· 목표수질을 달성한 총량제외 유역 (15개 유역) - 하수처리장 58개소, 547kg/일
· 목표수질을 초과한 총량시행 유역 (6개 유역) - 하수처리장 등 42개소, 1,245kg/일
낙동강 하류지역과의 갈등없이도 총량범위내에서 떳떳하게 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됨으로써『일자리가 있는 경북』,『기업하기 좋은 경북』실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김동성 수질보전과장은 이번 개발할당량 확대 추진으로 道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프로젝트’ 등 각종 지역 개발사업의 적기 추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며 총량제는 규제가 아니라 수질개선과 지역개발을 동시에 추구하는 제도”라면서 오염총량제로 인한 지역개발이 제한을 받지 않도록 앞으로도 하수고도처리, 하수관거, 하천에서의 비점오염원 삭감 등 각종 수질개선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수질보전과 담당자 권경하 053-950-3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