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2007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유치한 전국환경친화기업협의회 주관의 “2007 환경친화기업 워크숍”이 2007. 6. 21 ~ 6.22까지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손희만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윤정길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을 비롯하여 환경친화기업 임직원, 환경부 및 지방환경청 관계자 등 200명이 참석한다.

행사에 참석한 윤정길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께서는 환영사를 통하여 우리나라 환경관리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환경친화기업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과 환경문제의 중요성에 대하여 거듭 강조했다.

이어 환경부 관계자의 환경신기술개발 지원정책 및 동향, 대기질 개선을 위한 중장기 정책방향, 수질 및 수생태계 중장기 정책방향 등 정부정책 발표와 환경경영 우수사례발표(7개업체)가 있을 계획이다.

그간 경북도에서는 자율적인 친환경관리를 위하여

· 자율점검업소 확대지정(27 → 125개소)
· 방문 예고제 실시(月 단위 → 15일)
· 환경민원 서비스 개선(100% 우편접수, 문자서비스 시스템 확대 등)
· 영세기업체에 대한 환경기술 지원단을 구성하여 운영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기업의 효율적인 환경관리를 지원하기 위하여직원간 업무공유를 통한 멀티플레이어화, 기업에 대한 법령의 신속한 정보제공 등 기업과 환경행정 상생을 위한 발전방향을 제시하여 ”기업하기 좋은 경북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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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환경정책과 담당자 박대훈 053-950-3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