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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3 08:55
서울--(뉴스와이어)--(주)이트로닉스(대표 강석규 www.vatel.co.kr) 바텔 전화기사업팀은 치열해지는 가정용 유무선 전화기 시장에서 가격, 디자인, 성능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유선 및 무선 전화기 모두 대형 LCD를 채용한 12만원대 900Mhz CID(발신자표시) 유무선 전화기 “바텔 VT-96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텔 VT-9600은 유무선 전화기의 기본적인 기능 외에 11종류의 벨소리로 상대방을 구별하며, 발신자 전화번호가 40개까지 자동 저장되어 부재중에 걸려온 전화번호를 확인 할 수 있고 발신자 번호를 선택하여 자동 다이얼이 가능하다.

또한, 발신제어기능(국제/시외/700국 등), 내선 및 통화 전환 기능 등을 제공하고, 무선전화기 1대를 추가로 설치가 가능하여 총 2대의 무선전화기를 각자의 방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밖에, 부가서비스(해당지역 전화국에 신청)로 휴대폰과 같이 통화중에 걸려오는 다른 전화를 받을 수 있으며, 익명전화 수신거부 기능을 제공하고, 두 사람을 호출하여 세 사람이 동시에 통화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유무선 전화기 시장은 가격/디자인/성능 등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면서, "바텔 유무선 전화기의 경쟁력 확보와 바텔 브랜드 이미지 제고의 일환으로, 디자인과 성능을 차별화 시킨 12만원대 유무선 전화기 바텔 VT-96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문의 : 02)850-6186 가격 : 12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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