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해리포터’의 인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7월 11일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의 개봉을 앞두고 온라인 상에서는 그들의 귀환을 기다리는 움직임이 이미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

이미 지난 시리즈가 끝나자마자 영화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던 팬들은 외신과 해외토픽, 주인공들의 팬 사이트 등 발 빠른 움직임으로 이들의 동향을 살펴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캐스팅부터 제작과정까지 다른 관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새로이 등장하는 ‘이반나 린치’나 해리포터의 첫 사랑 ‘초챙’ 등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배우들에 관해서도 온라인 상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UCC를 통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최근 화제가 된 ‘엠마 왓슨과 김희애의 같은 드레스’나 조회수 9만 여건에 다다르는 ‘완소남이 된 루퍼트 그린트’, 온라인 상에서 최다 댓글로 선정된 ‘말포이가 삐뚤어진 이유’ 등도 모두 네티즌들의 솜씨.

때문에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은 개봉 몇 달 전부터 개봉영화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가 하면 연일 ‘해리포터’에 관련된 소식들이 뉴스 메인 화면을 장식하고 특히 개봉과 맞춰 완결편인 7편 발간을 앞두고 있어 ‘해리포터’는 말 그대로 핫 이슈다.

이와 같은 관심으로 볼 때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의 개봉 즈음에는 또 다시 ‘해리포터 열풍’을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뜨거운 관심 속에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은 해리포터(다니엘 래드클리프)가 마법사들의 비밀 단체 불사조 기사단과 함께 호그와트로 돌아온 어둠의 마왕 볼드모트(랄프 파인즈)에 대항해 죽음의 격전을 벌이는 이야기.

시리즈 중 가장 탄탄한 구성과 흥미로운 이야기 구조,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호평을 받은 작품으로 영국의 데이빗 예이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게리 올드만, 헬레나 본햄 카터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해리포터와 덤블도어 교장을 위시한 덤블도어 군대, 불사조 기사단과 볼드모트를 주축으로 한 죽음을 먹는 자들의 사상 최강의 마법대결이 흥미를 더한다. 또한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성장한 배우들의 활약, 커다란 전환점이 될 중요인물의 죽음과 마지막에 드러나는 엄청난 비밀, 해리포터의 본격적인 로맨스 등 풍부한 볼거리와 거대한 스케일 등 사상 최강 스펙타클을 예고한다.

많은 기대 속에 오는 7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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