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www.pusanbank.co.kr))은 2007년 6월 25일 부산롯데호텔과 2007년 6월 26일 울산아라가든에서 부산과 울산지역 거래처를 초청하여 ≪제10회 및 제11회 외환거래처 초청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 세미나에서는 한국은행 국제국 외환시장팀 김윤철 팀장의 "최근 외환시장 동향 및 시사점" 과 부산은행 국제금융부 최근환 차장의 "환리스크 관리전략" 및 부산은행 외환업무부 김청호 차장의 "신용장통일규칙6차개정(UCP600)"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으며 강연후에는 식사 및 세미나 참석자들과의 토론 기회도 갖는다.

주식시장이 활황세를 보이는 가운데 세계적인 엔 캐리 트레이딩이 지속되면서 달러.엔 환율이 4년여만의 최고치인122엔대를 넘나들고, 원.엔 환율은 10년래 최저치인 750원 까지 급락하는 등 그 어느때 보다도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고, 환율하락에 따른 수출업체들의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환율 및 환리스크 관리에 관심이 많은 시기이다 .

부산은행은 이번 세미나에서 적절한 환리스크 헤지 전략으로 선물환, 스왑, 옵션거래와 복합 파생상품인 타겟 포워드(Target Forward), 인헨스드 포워드(Enhanced Forward), 레인지 포워드(Range Forward), 윈도우 옵션(Window Options)등 다양한 환리스크 헤지 상품을 소개한다.

부산은행 국제금융부 관계자는 "2000년부터 부산 울산 창원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한 본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외환거래처 환리스크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busan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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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국제금융부 최근환 차장 02-758-6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