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별로 수산물품질검사원이 전년 대비 이용건수가 299.1% 증가한 9,286건으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여 매우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의료기기산업협회 및 동물약품협회도 전년 대비 각각 292.4% 및 18.4% 증가한 1,660건 및 390건으로 전년에 비해 이용 건이 대폭 상승 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자 수도 ‘06.12월까지 827개 업체에서 ’07.6월 현재 1,255개 업체가 사용하고 있어 51.7%로 크게 증가 한 것으로 파악 되었다.
이는 기존의 신고방식인 EDI 보다 비용·시간이 크게 절약되고 사용자 측면에서 One-Stop으로 시스템 구축이 되어 있어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향상 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평가되며, 또한, 인터넷으로 접속하여 요건확인신청과 수입신고를 함께 수행하고 그 처리결과를 확인하는 통관단일창구가 고도화 및 확대되어 보다 효율적인 대민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판단된다.
관세청에서는 지난 1월 서울본부세관 등 5개세관에서 5백여개 업체 가 참석한 가운데 통관단일창구 확대구축 설명회를 개최하였고 금년 하반기에도 사용자 편의성 의견수렴을 위하여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통관단일창구(Single Window)시스템은 국가간 자료교환 시범사업 기본계획에 글로벌 발전모델로 제시되어 국가간 자료교환 표준으로 발전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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