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월간조선社에서 주최한 ‘2007 대한민국 경제리더 大賞(이하 경제리더 대상)’의 공공기업(자치단체)분야 상생경영 부문에서 정 지시사가 경제리더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경제리더 대상’은 역량 있는 리더 한 사람이 국가 경쟁력 및 기업의 발전을 책임진다는 기본전제하에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함으로써 일반 대중에게는 경제리더들이 가지는 전략적 브랜드 가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 및 단체에게는 최고 경영자가 가지는 브랜드 가치에 대한 관리와 투자를 일깨우는 계기를 만들기위하여 마련됐는데
산·학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지속가능경영, 글로벌경영, 가치경영, 상생경영 등 12개 선정부문에서 기업·단체의 CEO의 경영비전/전략/철학, 부문별 비전제시, 리더십 행사실적 및 성과, 전략적 브랜드 가치 등을 평가하여
정우택 도지사를 비롯한 울산광역시장, 삼성전자 부회장, LG그룹 부회장, LS그룹 회장, 유한킴벌리 사장 등 24명을 경제리더로 선정하였다.
이번 경제리더대상 수상은 민선4기 출범이래 경제특별도 건설 등 도정 각 부문별로 큰 성과를 이룩한 정우택 도지사의 비전과 리더십 등이 외부전문가들로부터 객관적인 평가와 인정을 받은 것으로 평가 되고 있다.
지난해 7월 1일 제32대 충청북도지사에 취임한 정우택 지사는 도민 대다수가 시급하게 해결해 주기를 원하는 문제를 『잘사는 충북행복한 도민』으로 단순 명료하게 비전을 설정했다.
정 지사는 ‘경제특별도 건설’ ‘균형발전’ ‘행복충북 운동’을 핵심전략으로 선택하였고, 민선4기 도정 운영방향인 ‘충북 Agenda 2010’을수립하여
2010년까지 충북경제의 전국비중을 4% 수준, 1인당 GRDP 3만1천달러, 행복지수 전국 상위권 달성 등 충북의 발전상을 제시함으로써도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량결집을 높여 왔다.
이와 함께 전국 최초로 『경제특별도』를 선포하고 노력한 결과 민선4기 1년간 33개 업체와 11조 5,548억원의 투자유치협약을 체결하는 등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최대의 성과를 이룩하였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대상 수상은 도지사의 대한민국 경제리더로서의 이미지 향상은 물론 도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됨으로써 도정에 대한 신뢰 제고와 품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시상식은 26일 서울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개최되며 정우택 도지사가 참석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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