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고교 총동창회장 초청 간담회 가져
박성효 시장은 간담회에서 학교공간 지역사회 중심 센터화 등 교육정책과 관련한 주요시정을 설명하고 동창회를 통한 대전발전 상생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대전시는 그동안 시에서 추진해 온 학교공간 지역사회 중심 센터화 시책과 함께 3,000만 그루 나무심기와 연계한 모교 및 스승공원에 동창회 참여, 동창회를 통한 모교 교육환경개선 방안 등을 시정에 접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에는 현재 총 64개 고등학교 중 37개교가 총동창회를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에서 추진하는 40개 교육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육현장 등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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