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22일 오전 긴급 부시장·부군수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장마철 재난 안전관리 등 하절기종합대책을 시달하였다.

이날 회의는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고 여름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장마철 재난안전관리대책, 집중호우 피해 등 농업재해 대책, 하절기 식중독 및 전염병 예방활동, 하계 휴가철 손님맞이 준비 등 하절기 종합 대책을 시달하기 위하여 개최하였다.

영상회의로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금번 장마가 7월 하순까지 우리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습취약지구, 돌발성 피해우려지역, 공사현상 등의 안전 대책을 강구해 하절기 재난안전관리 대책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집중호우 등 농업재해 대책에도 최선을 다해나가기로 하였다.

장마에 이어 찾아올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여름철 수인성 전염병과 집단식중독 등 예방에도 철저를 기하고 아울러 집중호우 등 수해발생시 살충·살균소득 등 전염병 예방활동에도 철저를 기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최대 관광시즌인 하계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상거래 질서 문란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고 ‘경북에서 휴가보내기’ 캠페인 전개 등 휴가철 손님맞이 준비에도 철저를 기하기로 하였다.

한편, 이날회의를 주재한 김용대 행정부지사는 민선4기 1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경북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준 부단체장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본격적인 장마철과 하계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하절기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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