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군위는 역사의 숨결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 석굴암보다 앞서 만들어진 삼존석굴, 신라불교의 종주사찰인 법주사가 자리하고 있는 곳이다. 김유신 장군과 신라 고승 원효대사가 수행한 곳이고, 일연선사가 삼국유사를 집필한 인각사가 있는 역사와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유서 깊은 고장이다 이번주 군위에서 6. 23~29일까지 1주일간 시군주간이 펼쳐진다.

『2007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군위군에서는 가족여행단, TV·라디오 기자단, 여행잡지 및 신문기자단 팸투어와 대도시 길거리 홍보를 실시하여 군위군 관광자원 및 특산물을 집중·홍보 마케팅함으로써 관광객 유치활동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또한 군위군은 방송국(TV.라디오) 기자단, 여행잡지·신문기자단 팸투어를 실시한다. 6.23~29(7일간) SBS, KBS 및 SBS라디오 기자단과 여성동아, 경향신문, 트레비, 여행스케치 ,대기업사보, 매일신문등의 기자단이 인각사, 삼존석굴, 유교문화의 산실인 휘찬려사목판을 소장하고 있는 양산서원, 대율리 대청등, 관광휴양지인 아미산, 장곡휴양림, 팔공산 등 관광자원, 특산물을 집중취재 후 홍보하게 된다.

6. 27(1일간)에는 서울 종로구 인사동(남인사 마당공연장)에서 박영언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군위군 출신 가수 이자연씨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사)여성농업인군위군연합회원 20 명의 난타공연 및 인각사에서 일연성사께서 집필하신 삼국유사에 대한 O·X 퀴즈. 군위역사유적 에어볼잡기 이벤트등과 재경군 위향우회 회원들의 군위알리기 길거리홍보 등 다채로운 행 사로 군위의 관광자원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군위군은 이번『2007 경북방문의 해』군위주간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와 이미지를 개선하고 문화유적 및 관광지에 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와 친환경 농산물의 판매 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주말부터 1주일간 열리는 군위군 방문주간에 군위군의 여행을 권해 드린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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