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남도는 오는 6. 24 ~ 26일 중국 청도에서 열리는 “2007 아·태 국제 관광박람회”에 관광홍보관을 설치, 중국 관광객 유치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도는 관광홍보관에 거제·통영 등의 한려해상과 해인사·통도사의 전통문화사찰과 2008년 개최되는 람사총회를 위한 우포늪 등을 시각화한 사인물을 전시하고 관광객들에게 경남관광 안내책자와 지도 등의 홍보물을 나누어 줄 계획이다.

외국여행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온천, 숙박, 교통 등 경남의 우수한 관광인프라를 소개하고 관광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상담코너도 운영하게 된다.

또한 경남관광기념품 우수상품인 동결 건조 김치를 경남 관광홍보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나누어 주고 거북선 모형만들기 체험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중국 청도 “아·태 국제 관광박람회”는 50개국에서 350여 기관 및 단체가 참가하고 10만여명의 관람객이 참관하는 관광전시 박람회이다.

경남도에서는 올해 상반기 국내·외 경남관광홍보를 위하여 국내박람회 3회, 해외박람회 및 설명회 4회, 팸투어 6회를 개최하였으며, 하반기에는 국내박람회 3회, 해외박람회 및 설명회 3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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