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김범일 시장은 시민들이 느끼고 있는 위기와 좌절감을 「희망과 용기」로 바꾸고 깎여진 자존심과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판단 아래, 취임 1년간은 지역의 강점과 약점, 위기요인과 기회요인을 분석하여 지역의 발전 잠재력을 찾아내고, 시민역량을 결집하여 단기적인 지역경제 회복과 신 성장동력 창출의 청사진을 마련하는데 시정의 역량을 집중하여 왔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과 서민경제 활성화
취임과 동시에 ‘희망경제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06.7)하여 특별신용보증지원 등 영세 소상공인 지원 시책과 기업인 예우 시책을 발굴하고, VJ특공대, 대구 천억클럽 기업과 시 간부공무원간 기업파트너(CP) 결연 등 현장행정으로 공직사회가 기업지원에 앞장섰으며,
대경창업투자회사 설립(’06.10) 및 벤처·창업투자펀드 조성(1차 300억원) 등 기업의 마케팅·기술·인력·자금애로 해결 등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사람·기업·자본이 모이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인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책 발굴에 전념해 왔다.
- 우수기업인 예우 시책 등 친기업 환경조성 대책(7건) 발굴·시행
-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특별신용보증 지원(5,104개업체 507억원)
- 창업투자회사 설립(’06.10월) 및 벤처·창업투자펀드 조성(1차 300억원)
-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340억원) 및 경영안정자금(1,358억원) 지원
또한,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대졸 파트타임사업(500여명)과 공공근로사업(3,000여명), 노인 일자리사업(8,245명) 등 12,000여개의 일자리 창출과 취업을 지원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2007 전국 일하는 노인전진대회」를 지역에서 개최하여 고령화 사회의 노인일자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한 바 있다.
대형할인매장은 지역 생산품 입점, 지역민 고용 등 지역 기여도를 높여 나가도록 권장하는 동시에 재래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신규 진입은 최대한 억제하고 있으며, 아울러 재래시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도 공동상품권 발행(20억원)과 아케이드 설치 등 현대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리고 위기에 처한 지역건설업체를 살리기 위해 외지업체가 발주하는 공사에 지역건설업체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협의, 독려하여 지역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비율을 대폭 상향시켰으며(’05.12월 45%→‘07.4월 69%), 금년 하반기부터는 지역 업체의 참여비율에 따라 용적률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도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성서5차단지 등 산업용지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한국필립모리스(주) 등 외국인 투자유치(45백만 달러), 하나로텔레콤, KTF 등 1,360석의 컨택센터 유치, 비즈니스서비스센터 건립 추진, 슈퍼카 페스티벌 개최 등 지방최고의 전시실적을 보이고 있는 대구전시컨벤션센터 확장사업 추진 등을 통해 대도시형 서비스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기하고 있다.
- 성서4차 산업단지(13만평) 분양완료(’07.3월, 33개업체분양)
- 삼성상용차부지 재개발(19만평) 분양완료(’06.12월, 13개업체분양)
- 달성2차 산업단지(82만평) 조성(’07. 8월 준공)
- 이시아폴리스(36만평) 조성(’06. 11월 부지보상, ’07. 8월 착공)
- 성서5차 산업단지(39만평) 조성(’07. 4월 실시설계, ’08. 3월 착공예정)
- 달성3차 산업단지(50만평) 신규 조성 추진
- 한국필립모리스(주) 등 3개사 45백만 달러 외자 유치
대구의 미래를 열어갈 신 성장동력 창출
21세기 동남권 R&D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대구테크노폴리스는 산업단지 지구지정을 받고(’06.12), 금년 내 실시계획 승인을 목표로 착실히 추진하고 있으며, 진입도로 건설은 기획예산처의 ’07년도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또한, DGIST 건립은 마스터플랜을 선정하고(’06.12), 금년 내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스타과학자 3명을 전문위원으로 임명하는 등 DGIST의 연구기능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과학기술 관련 핵심 인프라 유치를 위해 노력한 결과, 국립대구과학관(’07.1)·ETRI 대구센터(’06.9)·지역에너지센터(’07.4)를 유치하였고, 성서지방산업단지가 과학연구단지로 지정(’07.1)되는 성과를 거두는 한편, 모바일소프트웨어 집적단지(’07.4), 신기술사업단 3개 특화센터(나노, 모바일, 생물-‘07.5), 메카트로닉스부품산업화센터(’07.5), 안경산업지원센터 리모델링 완료(‘06.12) 등 5개 특화센터도 준공하여 지역산업 발전의 거점 기능을 수행하는 기반을 구축하였다.
그리고 스타기업 100개 육성 프로젝트 추진(‘07년 24개 선정)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한편, 지능형 자동차부품, 모바일, 건강산업, 웨어러블 컴퓨터산업 등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으며, 차세대 선도기술 등 전략산업 분야의 R&D 자금(343억원) 지원, 전문 연구인력 양성(3,570명)사업도 착실히 추진하여 과학기술 혁신역량을 축적해 나가고 있다.
2단계 밀라노 프로젝트사업 추진을 통한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노력을 계속하고, 메카트로닉스부품산업화센터 건립 완료, 차세대 금형혁신기술센터 착공(’06. 10) 등 기계·금속산업의 육성은 물론 기 지정된 한방특구, 패션주얼리 특구와 더불어 안경산업 특구를 추가로 지정받았으며(‘06.9), 전국 최초로 특구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특화산업 육성에도 힘써 왔다.
품격 높은 문화예술도시 건설
지난 1년, 우리 대구는 문화·체육 분야에서 그 어느 때보다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우선 바르셀로나, 모스크바 등 세계적 도시와 경쟁하여 유치한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07.3)는 엄청난 생산·고용유발효과 부가가치 창출로 지역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우리 대구는 국제스포츠 이벤트의 ‘트리플 크라운’ 이라 할만한 세계 3대 스포츠대회(올림픽, 월드컵, 육상대회)를 유치함으로써, 도시 브랜드 상승의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신바예바, 류시앙 등 세계적 스타가 참가한 2006 대구국제육상선수권대회(’06.10), 제14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06.8)를 비롯하여 2008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 유치(’07.4) 등 잇따른 국내외 스포츠대회 유치·개최는 대구를 국제도시로써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국제뮤지컬축제, 국채보상운동 100주년 기념 창작오페라 ‘불의 혼’ 등 품격 높은 공연행사를 바탕으로 ‘아시아의 공연문화 중심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고, 컬러풀 축제의 루미나리에와 찾아가는 음악회, 아시아 최초의 사진비엔날레 개최 등 시민참여형 문화축제를 통해 시민 정서함양에도 기여하였으며, 시립미술관 착공(’07.5), 방짜유기박물관 준공(’07.5) 등 문화 인프라 확충에도 노력해 왔다.
또한, 전국 최대규모의 아마추어 게임대회인 ‘e-fun’을 개최하고 지역 업체가 개발한 2게 게임을 정식종목으로 채택, 게임캐릭터를 이용한 부가가치 창출 사업에도 뛰어드는 등 우리 지역이 명실상부한 게임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ICT Park를 중심으로 지역의 SW 및 디지털콘텐츠산업을 견인하도록 집중 육성하여 전국 문화산업클러스터 사업평가에서 1위를 차지(’06.12)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문화산업의 각 분야에서 많은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보는 관광에서 체험하는 관광’으로 변화를 시도한 국내 최초 감성테마 관광상품인 「대구패션뷰티투어」는 우리 지역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모았고, 제22차 한·일 관광진흥협의회 유치, 2007 Korea in Motion 대구 유치는 관광산업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복지대구 실현
대구시는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와 위기가정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 안전망 구축과 소득 양극화를 해소해 나가고 있으며, 중증장애인활동보조인제 시행(’07.1), 장애인·저소득층의 가사간병도우미 운영, 시설 인프라 확충 등 자칫 소홀하기 쉬운 사회적 약자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세계 최저 수준인 출산율을 제고하기 위한 출산장려정책과 급속한 인구고령화에 대비한 요양보장기반 강화를 위한 조직 신설(저출산고령화대책과)과 각종 지원체계를 구축해 미래의 복지정책에 대비해 나가고 있다.
- 셋째 아 이상 출산축하금(30만원) 지원
- 현대기아차와 출산지원 양해각서 체결(’07.4)
-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대비 요양시설 확충 등
이와 함께 지역암센터 및 노인보건의료센터 착공(’07.3), 중리노인전문병원(242병상) 개원(07. 6월), 특수질환전문센터(412병상) 건립(공정 72%)등 보건의료 인프라 확충을 통한 의료체계의 선진화와 5대암 무료검진 실시, 건강증진사업(금연, 절주, 운동 등) 등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시민 모두가 골고루 복지수혜를 받는 복지시스템을 가동해 나가고 있다.
사람과 자연이 조화된 매력있는 도시공간 창조
100년 앞을 내다보는 미래지향적 도시공간구조 개편을 위해 도시디자인위원회를 구성·운영(’07.1)하고, 「2020 대구도시기본계획」의 수립개발제한구역의 해제·조정, 「지역균형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등 매력적인 도시공간 창조의 토대를 마련해 왔다.
특히, 도심을 관통하는 철도변 주변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철도변 정비 사업비를 당초 정부(안)보다 1,148억원이 증액된 6,629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주민 숙원사업 해결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대구공단·3공단 등 도심 노후공단의 기능조정과 재정비를 위해 공단별 민간협의회를 구성하고 입주업체들의 의견 수렴과 재정비 실행방안을 강구 중에 있으며, 혁신도시 건설, 동대구역세권 개발, 신교통시스템 건설 등 새로운 거점개발 프로젝트도 착실히 추진해 나가고 있다.
제1차 푸른대구 가꾸기사업을 통해 1,000만 그루 나무심기를 달성한 도시녹화사업은 금년부터 제2차 사업(’07~’11)을 추진 중이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CNG버스(868대) 등 저공해자동차 보급을 통한 대기질 개선에 힘써 왔으며, 매립가스 자원화시설 준공(’06.9) 등 환경기초시설 확충으로 선진국 수준의 친환경적인 폐기물관리 기반을 다져 나가고 있다.
특히, 금호강 수질을 수달이 서식할 정도의 생명의 강으로 개선한 성과를 인정받아 UN산하 아시아·태평양환경개발포럼으로부터 국제환경상(은상)을 수상(’06.7)하는 쾌거를 거두어 환경생태 모범도시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
사람중심의 편리한 대중교통체계 구축
시내버스 준공영제 안정화와 대중교통 우선의 교통체계 확립을 위해 버스·지하철 무료환승 통합요금제(’06.10), 대구-경산 간 광역교통 무료환승·할인제(전국최초,’06.10), 버스운행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 1일 대중교통 이용자 100만 명 시대를 열었으며,
표준운송원가 산정 및 시내버스 운송비 정산시스템 구축으로 경영 투명성을 확보해 나가고, 시내버스 모니터단도 운영하여 대시민 서비스 향상을 기해 나가고 있다.
대구권 경제활동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지하철 2호선 경산 연장구간을 착공하고(’07.6), 모노레일 방식의 도시철도 3호선 건설 계획을 확정(기본계획 변경승인, ’06.10)하여 여론 수렴 중에 있으며,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영남권 5개 시·도와 공동으로 협력·추진함은 물론,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대비하여 일본 노선 등 대구공항의 국제노선 확충 추진, 금호 화물공영 차고지 건설 등 항공·물류시스템 구축에도 적극 노력하여 왔다.
시민 만족의 일류시정 구현
관 주도의 관행적 행정에서 탈피하고 수요자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고자 기업민원 지원창구 운영 등 다양한 민원편의 시책을 추진하고, 대시민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화친절도 모니터링을 하는 등 시민감동 행정을 펼쳐 왔으며, 전국 최초로 자원봉사 마일리지제를 도입(’06.8)하여 자원봉사도시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시민사회단체와의 간담회(’06.7), 공개감사제 도입(’07년) 등 사회의 다양한 계층을 시정의 협력적 동반자로 참여시켜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한 경제통합은 추진위원회 구성과 사무국을 설치하고 EXCO대구 확장사업 등 30개 공동과제를 발굴·추진하여 왔다.
변화를 두려워하고 현실에 안주하는 공직사회에 혁신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한 ‘시정혁신기획단’을 구성·운영하고, 간부공무원 스카웃제, 성과관리시스템 도입, 혁신토론회 개최, 독서경영 등을 통해 ‘열정을 갖고 일하는 공직사회, 성과를 만들어내는 행정풍토’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해 왔으며,
국비확보를 위한 지역 국회의원 등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공무원 전담반 편성 등 조직적인 활동과 전방위 노력으로 2007년에는 전년도 대비 61%가 증가한 8,669억 원의 국비를 확보, 재원부족 해소와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희망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대구 재도약의 기틀 마련
이처럼 지난 1년간 우리시는 각 분야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실천적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 새로운 비전(「국제지식산업도시-대구」) 마련을 위한 준비
- 2020 도시기본계획 수립
- 대구경북 경제통합 추진(공동과제 30건 발굴) 등
발로 뛰는 현장행정·세일즈행정 실천을 통해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고 경제회생의 돌파구를 찾아내고자 노력하였다.
- 시장의 현장·세일즈행정
□ 시장개척활동 등 해외방문(4회)
□ 국비확보, 업무협의 등 중앙부처, 타 지자체 방문(40회)
□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격려 등 기업현장 방문(29회) 등
시민과 함께하고 공감하는 행정혁신을 통해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을 만족시키고 공직사회를 고객중심, 성과중심 행정으로 변화시키는 뜻 깊은 한 해였다.
- 민선4기 정책방향에 부응하는 조직개편(’07.1)
-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한 혁신 마인드 제고 프로그램 운영
- BSC 본격 운영으로 성과중심의 행정시스템 도입
이러한 노력들은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쾌거와 최근 타결된 한·미 FTA협상마저 지역산업에 호재로 작용하면서 그동안 추진이 부진했던 사업들도 정상궤도에 들어서고 각종 프로젝트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져 시민 모두가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회복하는 등 대구재도약의 기틀을 다졌다.
민선4기 시정 2년의 출범에 즈음하여 이제 우리 대구는 테크노폴리스 조성, DGIST 설립, 스타기업 육성, 전통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등 기존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함은 물론, 21세기 지식기반 시대를 맞아 우수한 교육여건과 인적자원, 풍부한 문화 인프라, 전국 최고의 광역교통망, 쾌적한 환경과 정주여건 등 지역이 가진 발전잠재력을 활용하여 「국제지식산업도시 -대구」를 새로운 비전으로 설정하고, 구체적 실천전략 마련과 시민적 역량 결집을 통해 과거 조국 근대화를 주도한 자랑스러운 대구의 명성을 되찾고, 명실상부한 국제지식산업의 중심도시로 거듭나는데 시정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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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정책기획관실 기획담당 김형일 053-803-2384
